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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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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 북서부 티베트 자치구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오늘(17일)(현지시간) 오후 4시14분쯤 발생한 규모 6.4의 중국지진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지는 메콩강 인근 히말라야 산맥의 티베트 자치구역, 다르탕에서 북동
베트남 태풍 사리카의 영향으로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오늘(17일) 현지 영문매체 베트남뉴스에 따르면 베트남 재해관리국은 전날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사리카가 베트남에 접근하면서 최근 며칠간 지속된 폭우가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했다.베트남 태풍 사리카는 최대
내일(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흐릴 전망이다. 현재 전국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연무나 박무가 낀 가운데 기상청은 오늘(17일)과 같이 내
세경고등학교 급식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실급식 논란이 끊이지 않는 요즘 황제급식으로 알려지면서 세경고등학교가 SNS에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경기도 파주의 세경고등학교 영양사 김민지씨는 오늘(1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훌륭한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최순실 딸 정유라씨(20)에게 입학, 학사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혀 특혜가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오늘(17일) 최경희 이대총장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 교수·교직원과의 질의
하반기 국방부 장군인사가 단행됐다. 국방부는 오늘(17일) 이범림 해군사관학교장(해군 중장)을 신임 합동참모차장으로 임명하는 등 올해 하반기 장군인사를 단행했다. 이범림 신임 합참차장은 해군 참모차장, 국방부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부장, 해
박범계 더민주 의원은 최근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발간한 '빙하는 움직인다' 회고록 논란과 관련해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일부 발췌해서 여러 군데를 좀 봤다"며 "(회고록) 군데군데에 반기문 현 유엔 사무총장에 관한 여러 기술들이 나온다.
지방교육재정 운영성과 평가에서 울산광역시교육청과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이 1위를 차지했다. 오늘(17일)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지방교육재정 운용 성과평가' 결과를 공개했다.'지방교육재정 운용 성과평가' 결과 울산교육청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의 이대 특례입학 등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 "우리나라 권력서열 1위는 정유라, 2위는 최순실인 것 같다"고 비꼬았다.오늘(17일) 박지원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도대체 최순실씨 딸인 정유라를 위해
중국 유인 우주선 '선저우 11호'가 발사에 성공했다. 중국은 오늘(17일) 오전 7시30분(현지시간) 중국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선저우 11호'를 발사했다.중국 우주선 발사에는 징하이펑(50)과 천둥(38) 등 남성 우주인 2명이 탑승했다. 우주인 2명
현대중공업이 오늘(17일)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이 새롭게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으로 합류하는 등 사장단 및 사업대표를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아래는 현대중공업 임원인사 명단이다.◆전보(사장)▲현대중공업 사장 강환구◆승진(부회장)▲현대중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이 자신을 둘러싼 회고록 논란에 대해 "진실은 바뀌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늘(17일)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은 자신이 총장으로 있는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기자들과 만나 회고록이 '국가기밀누설죄에 해당한다'고 지적
우상호 더민주 원내대표는 송민순 회고록 논란과 관련해 "국감을 파행시켜도 막을 수 없고 색깔론으로도 막을 수 없는 것이 최순실씨 비리 의혹"이라고 강조했다. 오늘(17일)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에 대해 "지금이라
[한미약품 본사 압수수색] "미공개 정보 이용 부당이득 세력도 수사"(속보)
[한미약품 본사 압수수색] "공시 담당자 등 휴대전화 내용 확인"(속보)
[한미약품 본사 압수수색] 계약 파기 공시 전 미공개 정보 유출 의혹(속보)
[한미약품 본사 압수수색] 검사 등 수십명 투입… 회장실도 포함된 듯(속보)
[한미약품 본사 압수수색] 8000억 수출 계약 파기 내부정보 유출 의혹(속보)
[속보] 검찰, 한미약품 서울 방이동 본사 압수수색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장관 회고록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사실이라면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충격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7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송민순 전 장관의 회고록에 관해 이같이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