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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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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아파트 화재로 남성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 오후 7시45분쯤 전북 익산시 금마면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익산 아파트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아파트 거실에 쓰러져 있는
코레일은 이번 추석을 맞아 연휴인 13~18일을 특별수송 기간으로 설정하는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오늘(7일) 밝혔다. 특별수송대책에 따르면 코레일은 추석 수송기간 동안 전년 대비 4.1% 증가한 306만명이 열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귀
일본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7일) 오후 1시 28분쯤 일본 간토 이바라기현 남부 지역에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지진의 진원지는 이바라기현 남부로 진원의 깊이는 50km로 추정된다.이번 일본 지진으로 이바라기현 남부, 사이타마현 남부 등 간토지방에서 진
박지원 대표의 연설 전문이 공개됐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오늘(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진행했다.박지원 대표는 이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우병우 민정수석의 해임, 사드배치의 국회비준동의안 제출, 세월호 특조
병무청은 내일(8일)부터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수시 추가접수를 실시한다고 오늘(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병무청의 '16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수시 추가접수 안내' 공지에 따르면 접수공석은 113명이며 내일(8일) 오후 2시부터 ‘병무민원포털’ 홈페
특정업체 공사수주를 지원하는 대가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이 고창군의회 현직 의원실을 압수수색했다. 전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7일) 고창군의회 A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을 확보했다.A의원은
매산터널 굴착공사 도중 부실공사를 한 뒤 건설폐기물을 불법매립한 혐의로 현장소장 등 15명이 불구속입건됐다. 오늘(7일)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매산터널 굴착과정에서 오류를 발견하고도 안전진단없이 재시공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건설폐기
김형준 부장검사에게 법무부가 2개월간 직무집행정지 명령을 내렸다. 오늘(7일) 법무부는 김수남 검찰총장이 김형준 부장검사(46·사법연수원 25기)의 직무집행을 계속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직무집행정지를 요청함에 따라 이를 받아들여 검사징계법 제8조에
부산 곰내터널 사고에 도움을 준 시민 영웅들을 찾는다는 글이 부산경찰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지난 6일 오전 부산경찰 공식페이스북에는 "곰내터널의 영웅들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2차 사고를 막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시민들을 찾는다는
주간지 '시사인' 편집국에 태극기와 욱일기가 합성된 사진이 걸려있다는 내용의 SNS가 퍼지면서 논란이 일자 시사인 편집국장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해명하는 사태가 일었다. 지난 6일 밤 시사인 욱일기 논란이 일자 편집국장은 "편집국장입니다
한국세무사회자격시험 전산세무회계 특별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오늘(7일) 한국세무사회는 2016년도 시행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특별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한국세무사회자격시험 합격자는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30일간 조회가 가능하고 ARS 전
동국대학교 건물 옥상에서 여대생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9시50분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3층 건물 옥상에서 여대생 A씨(21)가 추락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 A씨
오늘(7일)은 24절기 중 열다섯 번째 절기인 백로다. 백로는 양력 9월9일 무렵으로 대개 음력 8월에 들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천문학적으로는 태양이 황경 165도를 통과할 때이다.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 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
40억 로또 갈등을 빚은 가족 4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오늘(6일) 경남 양산경찰서는 40억 로또 당첨자 A씨(57)의 어머니와 여동생 2명, 매제 등 4명을 재물손괴,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A씨는 지난 7월 제712회 로또에서 1등에 당첨돼 40억3400여만원 상
권석창 새누리당 의원(충북 제천·단양)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청주제천지청에 소환돼 조사중이다. 오늘(6일) 검찰에 따르면 권석창 의원은 지난해 4월과 5월 건설업체 대표 A씨와 건설 자재상 B씨로부터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고교 동창인 사기 사건 피의자와 부적절한 돈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현직 부장검사, 일명 스폰서검사가 오늘(6일) 전보 조치됐다. 법무부는 이날 A부장검사(46·사법연수원 25기)를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인사 명령했다고 밝혔다. A부장검사는 예금보험
한국공항공사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가 오늘(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이날 한국공항공사는 하반기 신입사원 5급갑 전형과 6급갑 고졸전형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한국공항공사 하반기 신입사원 제출서류 관련 세부사항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시
이화여대 학생들이 농성을 벌이던 중 신변보호를 위해 사설 경비용역업체 직원들을 고용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대 학생들의 교수 감금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학생 2명이 사설용역업체 직원들을 동원한 정황을 확인
국방부가 오늘(6일) 정치권의 화두로 떠오른 '모병제'에 대해 "현재 안보 상황과 국가재정상태, 인력획득 가능성, 병력자원 수급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국방부 당국자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군 병력을 30만명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선출마 가능성에 대해 "시장으로서 고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오늘(6일) 박 시장은 미국 뉴욕한인회관에서 진행된 현지교민과의 간담회에서 "다행히 한국에도 민주주의가 있다"며 "선거는 국민들이 선택하면 좋은 정부를 가질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