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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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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상조 대표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오늘(31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분쯤 김포시 고촌읍 국민상조 업체 건물 옥상에서 사장 A씨(47)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공동대표 B씨(39)가 발견해 신고했다.A씨는 지난달 18일 공정거래위원회로
거제에서 세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오늘(31일) 질병관리본부는 A씨(64·남)가 세번째 콜레라 환자로 확진됐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24일 설사로 거제 소재 정내과에 내원해 수액치료를 받았다. 이후 증상이 악화돼 25일 거제 소재 대우병원에서 입원했으나 심
[세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보건당국, 정확한 감염 경로 조사(속보)
[세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환자 부인은 음성… 나머지 접촉자 확인중(속보)
[세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앞선 2명 환자와 같은 유전자형 여부 분석(속보)
[세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64세 남성 콜레라 환자 거제서 수산물 섭취(속보)
[세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중환자실 치료 통해 증상 호전… 격리 치료(속보)
[세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설사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콜레라 확진(속보)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새누리당의 보이콧 선언으로 늦게 시작했지만 결국 파행했다. 오늘(31일) 오전 10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릴 예정이던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여당인 새누리당 소속 교문위원들이 55분 늦게
통일부는 오늘(31일) "북한 김용진 교육부총리가 처형을 당했고 당 선전선동부 제1부장 최휘와 당 통전부장 김영철이 혁명화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언론에서 '북한의 공개처형이 있었다', '고위
그랜드백화점 회장이 주차를 마음대로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건물관리사무소장을 폭행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오현철)는 주차를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건물 관리소장을 폭행한 그랜드백화점 A회장(72)을 공동폭행 혐의로
[속보] 광주광역시에서 첫 일본 뇌염 환자 발생
도로교통공단 채용공고가 홈페이지에 올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용 분야는 대외협력전문가이며 모집인원은 1명이다.응시자격은 공무원 6급 또는 경위 이상 출신자, 관련분야 실무경력 6년 이상인 자,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 한해
[속보] 통일부 "북한 당 선전선동부 제1부장 최휘 혁명화 조치"
[속보] 통일부 "북한 김영철 통전부장 혁명화 조치"
[속보] 통일부 "북한 교육부총리 김용진 처형"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31일) 실시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6일 일부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문체부 장관에는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이 내정됐지만 조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속보] 경남 거제 콜레라 감염 의심환자 발생
오늘(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특보와 함께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울릉·독도, 서해5도에는 강풍 경보가 발효됐다.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울산▲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서울 ▲경남(진주·양산·
노르웨이 순록이 벼락에 맞아 떼죽음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BBC는 현지시간 지난 28일 노르웨이 중부 하르당에르비다 고원에서 323마리의 순록이 집단 폐사했다고 전했다.노르웨이 정부는 반경 50~80m 이내에 모여 있던 이 순록들이 지난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