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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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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부산·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원인불명 가스냄새'가 12일 저녁 경주에서 일어난 두차례 지진의 전조 현상일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인창 경북대 지질학과 교수는 오늘(13일)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에 셰일이란 검은색
추석 연휴 하루전날인 오늘(13일)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오늘(13일) 한국도로공사 실시간 교통정보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전 11시 요금소 기준 통행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4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국민안전처 재난 알림 서비스가 제때 작동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민이 다치고 상한 뒤에 해명, 변명하는 건 국민에게 죄를 짓는 것"이라고 국민안전처를 질타했다. 오늘(13일) 이정현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긴급 당정 간담회에서 "몇
16호 태풍 말라카스가 오늘(13일) 오전 3시 괌 서쪽 560㎞ 해상에서 태풍으로 발달했다.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16호 태풍 말라카스의 영향으로 추석 연휴 막바지에 제주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16호 태풍 말라카스는 현재 중심기압 1000헥토파스칼(h
KTX사고로 선로에서 야간 보수작업중이던 인부들이 사망했다.오늘(13일) 오전0시48분쯤 경북 김천시 모암동 김천역 인근 경부선 상행선 선로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A씨(52) 등 2명은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 여파로 지연 운영된 KTX열차에 치여 숨지고 B씨(44) 등
경주에 두차례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진 대피 요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7시 44분 경북 경주시 남서쪽 9㎞ 지점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8시 32분 규모 5.8의 추가지진이 발생했다.국민안전처는 지진 및
[속보] 미국 B-1B 괌 기지 이륙… 오전에 한반도 도착
[경주 지진] "여진 수일 또는 수십일 지속 가능성"(속보)
경주 지진으로 월성원전 1~4호기를 수동정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경주에서 연이어 발생한 규모 5.1, 규모 5.8 지진과 관련 '지진행동 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를 발령해 월성 원전 1~4호기를 모두 가동 중단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경주 지진] 부상 8명으로 늘어… 균열 등 피해 253건(속보)
경주 지진 피해로 물탱크가 파손되고 TV가 떨어져 할머니가 머리에 부상을 입는 등의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오후 7시44분과 8시33분 두차례에 걸쳐 규모 5.1과 5.8의 경주 지진으로 2명이 다치고 낙석으로 지방2차선 도로가 차단되는 등의 사고가&nb
비타민D와 지방, 탄수화물 등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을 반영해 기준치를 조정한다. 오늘(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당류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신설하고 비타민D, 탄수화물 등 기준치를 현실에 맞게 재설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
현대자동차 채용 원서접수가 오늘(9일) 자정에 마감된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접수시간을 오후 11시 59구분까지 12시간 연장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하반기 대졸 신입과 인턴사원 채용이 오늘(9일) 오전 마감될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인 거제를 찾았다. 오늘(9일) 오전 문재인 전 대표는 거제와 통영을 방문하며 민생행보에 나섰다. 문 전 대표는 거제면 5일장 전통시장을 방문한 뒤 거제면 남정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남정마을은 문
오만둥이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유통업체 대표와 수입업체 대표 등이 불구속입건됐다. 오늘(9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중국산 오만둥이(미더덕과에 속하는 무척추 동물)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관한 법률위반 등)로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더민주 대표가 만나 야권 통합 행보를 이어나갔다. 오늘(9일) 추미애 대표는 국회에서 김민석 대표를 만나 "내가 통합으로 민생 정권을 약속드린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 집 나간 며느리 돌아오는 가을 전어 역할을 하겠다, 당을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 등을 골자로 한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미포조선노사는 오늘(9일) 울산 본사에서 열린 임단협 23차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 ▲20년 무분규 타결 격려금 150
[북한 5차 핵실험] 북한 "각종 핵탄두 마음대로 생산 가능"(속보)
[북한 5차 핵실험] 북한 "존엄 수호 위한 핵 능력 강화 계속"(속보)
[북한 5차 핵실험] 북한 "위력 판정을 위한 핵폭발 시험 단행"(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