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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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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이 경북 성주를 방문해 군민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오늘(1일)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과 자당 의원·비대위원 등 30여명은 경북 성주를 방문했다.박 위원장은 성산포대 진입로에 내려 기다리고 있던 200여명의 성주군민을 향해 "늦게 와서 죄송하다"
양평 땅콩보트 사고로 사망한 대학생 A씨(24)와 탑승객 등 일행 10명은 옥스퍼드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오늘(1일)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땅콩보트 사고로 숨진 A씨(24)와 땅콩보트 탑승객 등 일행 10여 명은 모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선후배 사이
내일(2일)은 오늘(1일)과 마찬가지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다. 대기불안정으로 전국 내륙과 강원동해안·전남남해안·경상해안에는 낮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고, 경기 북부와 강원북부에는 새벽에도 소나기가 오는
자현스님이 한국불교에 대한 비판을 쏟아낸 현각스님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자현스님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각의 비판은 외국승려가 얼마나 이기적인 시각에서 한국문화를 보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언급
광주 화재로 아파트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오늘(1일) 오전 7시59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 모 아파트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광주 화재로 인해 주민 10여명이 연기를 피해 긴급 대피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3년간 음주운전 적발 후 신분을 속여 징계처분을 피한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를 의결했다.오늘(1일) 경상남도교육청은 음주운전 적발 당시 신분을 속인 공무원 84명에 대해 징계처분했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 6월9일 감사원으로부터 최종 통
안성 화재 현장에서 60대 부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늘(1일) 오전 3시쯤 안성시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A씨(63)와 부인 B씨(56)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안성 화재 감식을 위해 현장을 확인하던 중
대구와 울산, 창원 날씨가 30도를 웃돌며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오늘(1일) 기상청은 낮 기온이 33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고 예상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으며 오늘(1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관계자가 울산 연안에 유해액체물질이 섞인 오염수와 폐유 수십억톤을 무단배출해 해양경찰에 적발됐다. 오늘(1일)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울산화력본부 관계자 A씨(45)와 B씨(54) 등 2명을 해양환경관리법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해
중국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 남단 광시 좡족차지구에서 1970년대 이후로 최대 지진이 발생했다.지난 31일 오후 5시18분쯤 중국 광시장족자치구 우저우시 창우현에서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 지진은 1970년대 이후 가장 큰 지진으로 광시 지진센터는 후난, 광
서울YMCA는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인터파크 대표이사와 개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오늘(1일) 서울YMCA는 "인터파크는 지난달 11일 회원 1030만여 명의 개
대우조선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삼우중공업 정병우 전 대표(64)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오늘(1일) 삼우중공업 정 전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소환했다.이날 오전 9시18분 검찰청에 모습을 드러낸 정 전 대표는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이 오늘(1일) 통학버스 4살 남아가 유치원 통학버스에 8시간 갇혀 의식불명이 된 상태로 발견된 것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사고"라고 언급했다.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김 의장은 "지난달 29일 유치원 통학버스에 4살 어린
B-1B 폭격기를 미국 공군이 조만간 괌 앤더슨 기지에 전진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태평양 공군사령부는 지난달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우스다코타주 엘즈워스 공군기지에 주둔하는 B-1B '랜서(Lancer)' 폭격기 몇 대와 운용 병력 300여명이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오늘(1일) 새벽부터 평일 운행을 시작했다. 이날 새벽 5시30분을 기점으로 첫차가 출발한 가운데 아직은 한산하지만 열차를 이용하기 위해 역으로 모이는 승객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31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30일 운
오늘(1일)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령되면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8월의 시작을 알리는 이날 전국 많은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오늘(30일)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남부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일요일인 내일(3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대기불
숭례초등학교 운동장이 대형 물놀이장으로 변신했다. 오늘(29일) 제2회 성북문화바캉스 행사가 열린 숭례초등학교 운동장이 풀장으로 탈바꿈했다.제2회 성북문화바캉스 행사는 도심 속 문화바캉스, 학교에서 펼쳐지는 여름 물놀이로 1탄은 숭례초등학교, 2탄은 숭덕초등
경북 포항 날씨가 올해 들어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오늘(29일)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졌지만 폭염 특보가 내려진 남부지방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특히, 포항 날씨는 사람의 체온과 같은 36.5도로 올해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
더민주 박광태 전 광주시장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오늘(29일) 업무추진비 용도의 법인카드로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해 현금화한(일명 상품권깡)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광태 전 광주시장(73)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