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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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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가로림만 해역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오늘(27일) 해양수산부는 생물다양성과 생산성이 높은 청정갯벌로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충청남도 가로림만 해역(91.237㎢)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가로림만은 충남 서산시와 태
진에어 채용 공고가 눈길을 끈다. 진에어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31일 오후 11시까지 항공정비부문 신입·경력 사원을 모집한다.진에어 항공정비부문 입사 지원자격은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 졸업자여야 하며 국내 항공정비사 자격증명 소지자에 한해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대표 경선 출마 의사를 보류했다. 오늘(27일) 이 의원은 출마를 위해 비대위원직 사퇴의사를 밝혔으나 김종인 비대위대표의 만류에 당대표 출마 선언을 보류했다.이 의원은 이날 비대위 회의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종인
내일(28일)부터 보복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오늘(27일) 경찰청은 보복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등을 신설한 도로교통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내일(28일)부터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보
김홍영 검사에게 폭언·폭행을 가한 부장검사에게 대검찰청이 해임 청구를 권고하기로 했다. 오늘(27일)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서울남부지검 김홍영 검사(33)의 죽음과 관련해 직속 상관이던 김 모 부장검사에 대한 해임 청구를 권고하기로 했다.검찰
[폭언 부장 검사 해임 청구] "법무부 근무 당시에도 여러 차례 욕설"(속보)
[폭언 부장 검사 해임 청구] "회식 자리에서 등을 쳐 괴롭힌 행위도"(속보)
[폭언 부장 검사 해임 청구] "김 검사에게 폭언·인격 모독 언행"(속보)
[폭언 부장 검사 해임 청구]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속보)
[폭언 부장 검사 해임 청구] 서울남부지검장은 서면 경고(속보)
[속보] '자살 검사' 소속 부장 검사에 해임 청구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게임소스를 복제해 서비스하는 이른바 '짝퉁서버'를 만들어 28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운영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오늘(27일)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대장 방원범)와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산업
강용석 변호사 사무실 직원이 KBS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오늘(2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44단독 류종명 판사는 A씨가 KBS를 상대로 낸 1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류 판사는 판결문에서 "해당 영상에는 A씨의
부산 물고기떼로 추측되는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부산 물고기떼 출몰' 동영상이 게재됐다.'부산 물고기떼 출몰'이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는 수천마리의 물고기들이 파도에 휩쓸려 해안가로 떠밀려왔고 한 남성이 물고기를
오늘(27일) 요양보호사 합격자가 발표됐다. 요양보호사 합격자발표는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지난달 9일 서울 등 전국 시험장에서 시행된 2016년도 제19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이날 발표했다.국시원은 결격사유가 있을
일본 화산폭발이 발생했다. 지난 26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현의 사쿠라지마 화산섬이 분화해 화산재가 분화구로부터 5000m 상공까지 치솟았다.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가고시마지방기상대는 이날 오전 0시2분쯤 사쿠라지마 쇼와 분화구에서 '폭발적 분화'가 일어났다
북한 리용호 외무상이 추가 핵실험 여부에 대해 "전적으로 미국의 태도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ARF(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장인 NCC(국립컨벤션센터)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기자회견을 통해 "지
오늘(27일) 중부지방은 북한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 영향을 받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서울·경기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 전북으로 확대되겠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중부
프랑스 성당 인질극을 벌인 괴한 2명이 경찰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괴한들은 26일 오전 10시40분쯤(현지시각) 센마리팀의 한 성당에 들어가 주임신부와 수녀 2명, 신도 2명 등 총 5명의 인질을 붙잡고 경찰
[프랑스 성당 인질극] "괴한 2명이 수녀 등 인질 5명 억류"(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