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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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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프랑스 성당에서 인질극 발생… 1명 사망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는 것으로 마음이 기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걸 의원 측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출마하게 되면 내일(27일) 열릴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비대위원직을 사퇴하고 출마를 선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민주당 전당대회 첫날 마지막 연사로 나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지지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샌더스 의원은 "힐러리 클린턴이 반드시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돼야 한다"며 "그는 건강보험 확대, 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창출,
내일(27일) 중부지방은 북한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 영향을 받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서울·경기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 전북으로 확대되겠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중부
전남 광양경찰서가 소속 경찰의 음주운전 사실을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오늘(26일) 광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월17일 오후 8시쯤 광양시내 도로에서 광양경찰서 모 파출소에 근무하고 있는 A경위가 음주단속에 걸렸다.음주감지기에 양성 반응이
[속보] 중부 폭염주의보 해제… 내일(27일) 중부 장맛비
내달부터 징계처분을 받기 전 사립학교 교사의 의원면직(자진사퇴) 신청이 제한된다. 교육부는 오늘(26일) 국무회의에서 ‘사립학교법 시행령’을 개정해 내달 4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사립학교
내달부터 정부에서 지원받은 연구비를 횡령하거나 유용할 경우 사용한 금액의 최대 300%를 과징금으로 물게 된다. 오늘(26일)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학술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음달 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
세종시 광학용렌즈 소재 제조공장에서 '티오비스'로 불리는 화학물질이 유출됐다. 오늘(26일) 오전 7시56분쯤 세종시 부강면의 광학용렌즈 제조공장에서 '티오비스' 화학물질 300ℓ가 유출됐다. 티오비스는 연소 시 독성물질인 이산화황을 발생시키는
경찰은 부산 남구청이 건축허가를 내주는 대신 금품을 건네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6일) 오전 9시 부산 남구청 건축과를 압수수색을 벌였다.경찰에 따르면 건축과 6급 공무원 A씨(59)는 2015년 3월 남구 문현동의 한 빌라 신축공사 인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사드배치 지역으로 결정된 성주를 방문했다. 오늘(26일) 성주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정 원내대표는 "군민과 경북도, 성주군과 미군 그리고 새누리당이 모두 참여하는 성주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공식 대화창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이어
세계양궁연맹(WA)이 러시아 양궁선수들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최종 승인했다. WA는 지난 2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맹 집행위원회가 IOC가 제시한 기준에 따라 평가한 결과 (출전권을 획득한) 러시아 선수 3명은 리우올림픽 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전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오늘(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진동 특별감찰관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첫 사건을 시작하는) 소감이 뭐 있겠느냐"며 "법에서 정한 대로 조사를
유기준 국회의원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을 정식 절차 없이 인턴으로 채용했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늘(26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우병우 민정수석의 장남 우모씨(24)는 군입대 전 유기준 국회의원실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경력
관세청이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청렴스티커를 배포했다. 오늘(26일) 관세청에 따르면 명절이나 휴가철 등을 맞아 공무원에 배달된 선물을 다시 돌려줄 때 상자에 부착하는 이른바 '청렴스티커'를 5000매 제작해 본청과 전국 세관에 배포했다.청렴스티커에는 "마음만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해 특별감찰관이 감찰에 착수했다는 보도에 대해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것은 뒷북 감찰, 검찰 수사시간 벌기용"이라며 비판했다.오늘(26일) 박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특히 현행 감찰관법상 의혹의 핵
독일 안스바흐 자폭범에 대해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이 주도한 것이라고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IS는 아마크 통신을 통해 안스바흐 자폭범은 IS와 전투를 벌이는 연합국가를 겨냥하라는 지시에 따라 행동한 "IS 군
검찰이 교원채용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영표 광주시의회 전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광주지검은 지난 25일 상습사기 혐의 등으로 조영표 전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조 전 의장은 2009년 10월쯤 A씨(40·여)에게 접근해 "사립학교 수학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 전산망이 해킹돼 고객 개인정보 1000여만건이 유출됐다. 경찰청은 인터파크 측으로부터 "'유출된 고객 정보를 빌미삼아 30억 비트코인을 요구받았다'는 내용의 공갈 고소가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오늘(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신
대구 도심에서 폭발물 의심신고가 접수돼 경찰특공대와 군 폭발물 제거반이 출동해 조사한 결과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25일) 오전 9시23분쯤 중구 2·28공원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007가방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대구소방본부 등에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