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논란 속… '아육대' 2년만에 돌아온다
MBC "2024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2년 만에 돌아온다."아육대"는 국내 정상급 아이돌 스타들이 여러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5일 경기 고양 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는 "아육대"녹화가 진행됐다. 2년 만에 돌아온 "아육대"에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 강다니엘, 엔믹스 해원, 정동원이 진행을 맡았다.육상, 양궁, 풋살, 댄스스포츠, 브레이킹댄스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브레이킹댄스는 신설종목으로 "브레이킹" 종목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신설된 만큼 하계올림픽의 열기를 이어받아 K팝 아이돌의 스트릿 장르가 섞인 브레이킹댄스가 펼쳐진다."아육대"는 지난 2010년 추석부터 시작해 매년 명절 특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1년 설에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되짚어보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고 이후로는 열리지 않았다. 팬데믹 후 "아육대"는 2022년 추석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