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이혼설 이어 사망설까지?… 가짜뉴스 '황당'
최근 중국 SNS 등 온라인상에서는 "탕웨이 사망설"이라는 키워드가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중국의 한 매체는 탕웨이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다수의 웹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 하나인 페이스북 한 계정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여배우 탕웨이가 세상을 떠났다. 그립지만 잊히진 않을 것", "댓글과 좋아요로 애도와 조의를 표해달라"는 게시글이 등장했다.이러한 가짜뉴스에 탕웨이 소속사 측은 공식성명을 통해 사망설이 가짜뉴스라고 밝히며 "탕웨이는 루머로 피해를 본 수많은 연예인 중 한명"이라며 "탕웨이는 살아있다. 내용을 믿지 말라"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관련 중국 네티즌들은 최근 영화 "원더랜드"에서 탕웨이가 고인이 된 고고학자 역할을 맡았고, 딸이 사망한 뒤 인공지능을 통해 재회하기에 홍보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사망설을 보도한 매체는 지난해에도 "안녕, 탕웨이"라는 제목으로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