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덕에 결혼해"… 장나라, ♥6세 연하 남편에 반한 이유
배우 장나라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밝힌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400회를 맞은 가운데 다음달 12일 첫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이혼 전문 스타 변호사 "차은경"역으로 돌아오는 장나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꿀 떨어지는 달달한 신혼 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 장나라가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고등학생 같다, 나이가 안 든다"라며 장나라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데뷔 때부터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장나라가 올해 44세가 되었음을 밝히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장나라는 자신만의 "특급 동안 비법"으로 특이하게 과식을 한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과연 그 비법이 무엇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장나라는 6세 연하 남편과 결혼한 지 2년이 되었다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SBS의 중매 덕분에 결혼할 수 있었다"라며 장나라는 드라마 현장에서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