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복귀, 트로트 경연 심사위원 된다?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현역가왕" 스페셜 국민 프로듀서로 전격 합류한다.MBN "현역가왕" 측은 6일 "대성이 12년 만의 고정 예능 복귀작으로 "현역가왕"을 택했다"고 전했다."현역가왕"은 2024년 치러질 "한일 트롯 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여성 현역 트로트 가수" TOP7을 뽑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MBN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등을 제작해 대한민국 전역에 트롯 열풍을 불게 한 서혜진 사단의 크레아 스튜디오가 "미스터트롯" 주역 전수경 PD와 다시 뭉쳤다.대성은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후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붉은 노을", "뱅뱅뱅"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자랑하며 국내외를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케이팝 그룹으로 사랑받았다. 무엇보다 대성은 빅뱅 활동 외에도 "웃어본다", "날 봐, 귀순", "대박이야!", "솜사탕" 등 록, 발라드, 트로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