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점수 논란 때문?"… 임영웅 무대, '뮤뱅'서 못본다
오는 9일 새 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Do or Die)를 발매하는 가수 임영웅이 "점수 조작" 논란을 겪었던 "뮤직뱅크" 무대에는 오르지 않는다. 오는 9일, 임영웅은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를 발매한다. 지난 6월 발매한 곡 "모래알갱이" 이후 약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이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오는 9일 컴백을 앞둔 임영웅이 엠넷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 SBS "인기가요"(이하 "인가")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임영웅은 이번 음악방송 무대들을 통해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과 분위기를 뽐내는 건 물론, 새로운 모습으로 풍성하게 신곡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했다. 하지만 방송점수 조작 의혹으로 논란을 겪은 KBS2 "뮤직뱅크"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지난해 5월 방송된 "뮤직뱅크"에서는 임영웅과 걸그룹 르세라핌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임영웅은 음반점수 5885점,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