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고 안정 찾아"… 윤남기♥이다은, 새 가족 생겼다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지난 20일 유튜브 "남다리맥"을 통해 "3월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새로운 가족이 된 토리, 벼리를 정식으로 소개합니다. 맥스와 함께 토리, 벼리가 저희 가족에 주는 의미는 정말 남달라요"라는 영상을 게재다. 공개된 영상 속 윤남기, 이다은은 딸 리은, 반려견 맥스와 함께 펫파크를 방문했다. 부부는 이다은의 반려견 벼리, 토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다은은 "벼리가 토리 엄마다. 원래 저희 부모님이 벼리를 입양하려고 했었는데 벼리가 임신 중이었다. 벼리가 출산을 하고 나서 토리까지 데리고 와서 저희 부모님께서 총 2마리를 키우게 됐다"고 새 가족을 설명했다.이어 "벼리가 처음 저희 집에 왔을 때 출산한 지 얼마 안 돼서 조금 예민해져 있었는데 저희 부모님과 가족들의 사랑을 받고 안정을 많이 찾았다"고 덧붙였다. 이다은은 "토리, 벼리, 맥스가 가끔 만나는데 아직 맥스가 조금 경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