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범♥' 임사랑, 5월의 신부 되나… "꽃 피는 봄에 결혼하고파"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모태범이 임사랑과 본격적인 결혼 토크를 가동한다. 오는 4일 밤 9시2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태술, 이장군과 함께 신년 맞이 커플 모임을 한 모태범, 임사랑의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모태범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임사랑에게 "몇 월의 신부에 대한 로망이 있어?"라며 넌지시 물어본다. 이에 임사랑은 "꽃 피는 봄에 (결혼)하고 싶다. 그래서 "5월의 신부"라는 말이 유명한가?"라며 수줍게 웃는다. 결혼 토크를 통해 한층 행복해진 모태범 임사랑 커플은 5월 결혼 예정인 전 농구 국가대표 김태술 선수, 카바디 국가대표 이장군 선수, 그리고 두 사람의 예비신부를 만난다. 처음으로 커플 모임에 참석한 모태범 임사랑은 커플 사진이 박힌 커플티를 입고 당당히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잠시 후 세 남자들은 바비큐 요리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고, 여자 셋은 실내에 남아 이야기꽃을 피운다. 이 자리에서 김태술 예비신부는 "결혼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