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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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청와대 고위 공직자의 수도권 내 주택 처분 권고와 관련해 “정부 고위공직자들도 수도권 내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경우 주택을 처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놨다.홍 부총리는 지난 1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당진 아이파크’ 426가구를 12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당진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6가구 ▲74㎡ 40가구 ▲84㎡A 194가구 ▲84㎡B 6가구로 전 주택형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총선 출마를 공언한 데 이어 김경욱 국토부 2차관도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교통물류실장을 맡아 오다 지난 5월 2차관으로 승진해 타다와 택시간의 상생협력 방안, 철도 파업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20% 넘게 올라 분양을 받기 더 힘들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9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송도·루원시티 ‘GTX·7호선’ 기대… 분양 흥행검단신도시는 다시 미분양 공포… 5호선 연장 유치 총력최근 인천 부동산시장이 뜨겁다. 그 중심에는 송도·루원시티·검단신도시가 있다. 이들 지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서울지하철 연장 등 각종 개발
갓물주(신을 뜻하는 영어 단어 god와 건물주의 합성어)라 불리는 건물주도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입자나 일반 시민들은 언뜻 들으면 “무슨 말이지?” 하며 이해 못할 이 조사 결과는 어떤 내용일까.19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
호반건설은 시흥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사회주택 ‘알콩달콩 주택’ 준공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첫 준공된 ‘알콩달콩 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704번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총 10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주거공동체 활동을
현대건설이 지난해 12월부터 올 11월까지 1년간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에 기부하는 등 임직원이 함께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무리했다.1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현대종합설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급여 끝전으로 모은 ‘사랑나눔기금’ 약 3억원을 기탁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시와 동구 화수동 일원 공업지역 내 선정된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18일 기본협약을 체결했다.현재 인천시의 도심에 위치한 순수 공업지역은 여의도 면적의 약 15배 규모에 달하는 44㎢이며 지역경제 발전을 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협회 대회의실에서 (가칭)‘감정평가 기준·심사원 설립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감정평가기준·심사원 설립’의 필요성과 목적을 제시하고 설립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임재만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자체 매물 데이터를 분석한 ‘허위매물 예방 5계명’을 발표해 허위매물 퇴치에 앞장선다.18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에 따르면 지난 6년간 애플리케이션에 축적된 약 1000만건의 매물 데이터를 분석, 허위매물의 특징을 정리한 ‘허위매
지난해 건설업 매출금액 증가율이 0%대를 기록하며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여파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1998~1999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통계청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건설업조사’(기업실적 부문)를 18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올해 지방 분양시장의 성공 키워드는 ‘비규제’, ‘일자리’, ‘브랜드’로 꼽힌다. 정부의 강력한 주택시장 규제로 청약 당첨 및 대출이 어려워지면서 실투자수요가 비규제지역으로 눈을 돌렸고 비규제 지역 중에서도 일자리가 탄탄한 곳에 청약 통장이 몰린 데다 비
예비타당성 면제가 결정된 사회간접자본(SOC) 20개 사업에 대해 지역건설사 등의 참여가 의무화된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지역건설 경제활력대책’ 당정협의를 열었다.당정은 이 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추진현황 및
삼성·현대차·LG·SK·롯데 등 ‘5대 재벌기업’이 보유한 부동산 가액이 지난 23년간 6배가 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들이 기술개발에 나서기보다 부
15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해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금지하는 것은 국민의 재산권 등을 침해한다는 헌법소원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희찬 안국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전날 헌법재판소에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중 투기적 대출수요 규제 강화
내년 공시가격 의견청취가 오늘(18일)부터 본격 시작되는 가운데 서울 25개구 표준단독주택 22만호의 공시가격 평균 상승률이 6.8%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자치구별 표준단독주택의 공시가격 변동률을 집계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으며 전국 표
종합부동산세 세율 조정,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 등 크고 작은 주거형 부동산정책이 발표됐고 기준금리 인하로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올 한해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컸다. 하지만 경기 불황이 지속되며 큰 관심을 받았던 수익형부동산도 안을
2016년 10월 후 3년 동안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던 경북 포항 아파트 분양시장에 최근 반전이 일어났다. 공급과잉에다 2016년 이후 지진, 강풍, 태풍 등 연이은 자연재해까지 겹쳐 주택시장이 극도로 얼어붙었던 포항에서 15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미분양 한 채
◆야탑동 아파트 134.8㎡, 신건 8억6000만원경기 성남 분당구 야탑동 517번지 탑마을벽산아파트 609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돌마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646가구의 대단지아파트로 1994년 2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