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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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양재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379가구가 공급된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회위원회에서 서초동 1365-8번지 일원의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고시하고 건축허가를 완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이달에만 전국에서 5700여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대부분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이며 경기도 수원 팔달구와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컨소시엄으로 일반분양에 나선다.1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현
치솟는 임대료에 상인 울상… 관광객 이기심에 주민도 분통경주 황리단길이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 곳곳에 ‘O리단길’이라는 상권이 각광 받으며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다 차츰 시들해졌지만 황리단길은 국내 대표 관광지인 경주 유적지 한복판에 위치해 최근에도 발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사와 함께 쪽방촌과 아동보육원에 겨울나기 용품을 전달했다.1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전날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석회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협의회장(보림토건 대표이사), 이도희 창신동쪽방상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
그동안 일반인 출입이 금지됐던 서울 용산 미군기지가 115년 만에 국민에게 돌아간다.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용산기지의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규정'에 따라 용산기지 반환절차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날부터 주한미군사령부의 인원
GS건설이 인도 태양광 발전 시장에 진출한다.GS건설은 민자발전사업(IPP) 디벨로퍼로서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 주에 발전용량 기준 300MW급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IPP는 민간업체가 발전소를 짓고 일정기간 발전소를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 비서실 1급 고위공직자 65명의 부동산 가격이 3년 새 평균 3억2000만원 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상위 10명의 경우 9억3000만원이 뛰었다는 분석도 나왔다.1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서울 혜화동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영구임대 아파트의 빈집을 통합해 다자녀가구 등에 공급하는 ‘다자녀가구 맞춤형 세대통합 평면’을 개발하고 시범사업으로 대전둔산 영구임대 단지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년층부터 청년층까지 함께 어울리며
올해 경기도 주택 증여 1위 도시는 김포로 나타났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쏟아지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이 치솟으면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지역 주택보유자의 경우 ‘집값은 결국 오른다’는 학습효과로 주택을 팔지 않고 증여를 택하는 경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조합이 결국 시공사 재입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6개월 이상의 사업 지연이 불가피해 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남3구역 재개발조합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시공사 선정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는 재입찰을 의결했다. 수정
반도건설은 3년 연속(2017~2019)으로 건설재해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반도건설의 건설재해근로자 지원사업은 건설업종의 재해건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종합건설회사로서 사회적 책임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올해보다 16.6% 더 증가한다.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 밤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 예산안이 2019년(43조2000억원)보다 16.0% 증가한 50조1000억원(총지출 기준)으로 확정됐다. 정부 전체 SOC 예산은 2019년(19조8000억원)
발코니 확장에 따른 실사용 면적 증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주택시장에 다운사이징 바람이 불고 있지만 국민주택규모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올 1~11월 전국 아파트
지난 11월 공급한 시흥장현, 부산기장, 완주삼봉 등에 이어 올해 네 번째 신혼희망타운이 공급된다.국토교통부는 서울 수서, 화성 동탄2, 파주 운정3, 파주 와동 등 신혼희망타운 4곳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신혼희망타운은 육아지원 등 신혼부부 선호를 반
삼호가 인천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를 이달 분양한다. 11일 삼호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6개동 전용면적 59㎡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총 375가구 중 6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단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예정)과 국철 1호선,
미분양 털고 강남 생활권 등 재조명… 각종 개발호재에 미래가치 부각정부 규제에도 서울 아파트값이 계속 요동치는 모습이다. 인기지역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역시 오름세가 지속됐다. 최근 이 같은 흐름에 광진구도 가세했다. 그동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 전시관에서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국토교통부-기초지자체 도시문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전국 14개 지자체는 인구 50만명 이상의 주요 도시로 ▲경기 수원·고양·용인·성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0일 경남 통영 옛 신아조선소 부지에서 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개소식’을 가졌다.LH가 추진 중인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은 2017년 도시재생뉴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다. LH는 해당
SK건설은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를 제작하고 후원가정을 방문해 단열작업을 진행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SK건설
반도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뉜다. 경력의 경우 모집분야는 재개발·재건축, 회계, 건축 견적 등이다. 응시자격은 ▲[재개발·재건축] 재개발·재건축 수주 유경험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