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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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현장점검 지침을 담은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을 배포한다. 17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 매뉴얼은 지자체의 정비사업 관리 역량을 강화해 불필요한 분쟁 발생과 위법 행위에 따른 사업 차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인재가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9년 ‘LH 청년 창업·스타트업 디딤돌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청년 창업·스타트업 디딤돌 구축사업’은 우수 역량을 가진 청년인재의 건설 분야 진출을 유도하고
정부 규제로 인한 주택시장의 가라앉은 분위기가 상업용부동산(판매 및 영업시설, 위락시설,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업무시설 등) 착공량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문건설업 수주 규모가 전년 같은 기간의 81%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17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문건설공사 수주금액은 전월의 약 72.7% 수준인 4조5850억원(전년 동월의 약 81.3%)으로 추정된다.원도급공사의 수주금액은 전월의 63.4% 규모
월세 5만원짜리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가 고가의 수입차를 소유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자유한국당 의원(경북 김천)이 지난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영구임대주택
부산시 각 자치구의 노후아파트 비율이 지역 평균의 최대 2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신규 주택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는 뜻.17일 부동산전문 리서치 회사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용승인 후 20년이 지난 부산시 노후아파
금호건설이 그룹 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1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직무는 경영관리·영업(전공무관), 안전관리(우대전공=안전공학), 시공(우대전공: 토목공학·건축공학·기계공학·전기공학·환경공학) 등이다. 서류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 분양 성수기가 열리면서 시장에서는 숨어 있는 ‘똘똘한 한 채’ 찾기에 분주하다. 1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 이후 9월에 나오는 예정 물량은 전국 28곳, 2만88가구다.특히 다음달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
집↔직장 거리 가까운 직장인 증가세… 이유는? 주택시장에서 실수요자들의 아파트 선택 기준은 다양하지만 최근에는 ‘직주근접’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한 것도 좋지만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출퇴근 거리가 가까워 시간을 절약할 수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아세안 최대 산유국이자 최대 경제대국인 인도네시아 석유화학플랜트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 페르타미나로부터 총 39억7000만달
대림산업은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1187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29층, 9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면적 59~84㎡ 998가구와 전용면적 83㎡의 오
하반기 공채모집과 별개로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도 활발하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기자재 품질관리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
규제 여파로 대형건설사의 텃밭인 수도권에서 아파트 분양이 크게 줄었다. 반면 지방은 분양가 통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으로부터 자유로워 대형건설사의 시공 단지가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아파트 브랜드가치가 부동산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추세
서울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세권에 182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선다.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1362번지 일원 공공임대주택 건립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수립(안)에 대한 심의가 ‘수정가결’됐다
대우건설은 5조원 규모의 나이지리아 LNG Train 7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원청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인정받는 낙찰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나이지리아 LNG Train 7은 연산 800만톤 규모의 LN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4차 아파트 재건축 물량인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전용면적 52~168㎡ 총 499가구 규모며 이 중 84~125㎡ 13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
현대아산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이며 오는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지원자격은 ▲건축시공 및 공무업무 경력 충족자(대리 3년 이상, 과장 7년 이상) ▲4년제 대학 이상
SK건설은 인천 루원시티와 영종하늘도시에서 다음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루원시티에서 공급될 물량은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뷰’로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10개동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MXD)다. 아파트는 전용
추석 연휴가 끝난 9월 셋째주 분양시장은 잠시 재정비에 돌입하는 분위기다.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2곳에서 총 21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당첨자 발표는 22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임대료가 인근 오피스텔 시세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청년세대의 주거비 부담과 주거빈곤율 해소를 위해 서울시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의 임대료가 과도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서울시는 주변 임대시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