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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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낡고 오래된 저층 주거지의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골목길 재생사업 추진지역 2곳을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은 기존에 서울시의 다양한 집수리 지원정책 혜택을 받았던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과
태영건설은 올 하반기 적극적인 광고를 통해 브랜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태영건설은 이달부터 “데시앙, 디자인회사가 되다”라는 TV 광고캠페인을 시작했다. 조선백자의 간결함을 ‘기교보다 본질에 충실한 디자인’이라는 데시앙의 콘셉트와 연결시킨
올 4분기(10~12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가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4분기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7만5402가구로 전년 동기(약 13만2000가구)보다 42.4% 감소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3만1852가구로 지난해 4
대림산업은 신한·우리은행과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비 조달을 위한 7조원 규모의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대림산업은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소요되는 천문학적인 사업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서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및 공공택지지구 총괄조경가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총괄조경가는 개발대상 지역의 생태·문화·역사 자원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쾌적성·심미성·즐거움 등을 갖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원녹지 특화 전략을 수립하는 전
올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금액이 1681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2013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제를 도입했지만 사고가 급격히 증가하며 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23일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에 따
서울시는 북부간선도로 상부에 ‘공공주택+사회간접자본’(SOC)이 어우러진 혁신적인 컴팩트시티(Compact City) 조성사업‘과 관련,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양 기
가을 분양 성수기에 들어간 9월 넷째주에는 서울 강남 등 전국에서 분양 물량이 풍성할 전망이다.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335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36-4번지에 위치한 ‘부산 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2단지’ 상가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부산 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2단지 상가는 지상 1~2층 총 8개 점포로 1층 6개 점포, 2층 2개 점포로 이뤄졌다. 분양면적은 점포당 44~176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단지가 1만6000여가구로 조사됐다.23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단지는 1만6363세대로 전년 같은 기간 입주물량인 3만2713세대 보다 49.98%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이 기간 수도권은 50.76% 감소한 743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발표 이후 주춤했던 재건축 가격이 상승폭을 확대하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당초 10월로 예상됐던 분양가상한제 시행 시점이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었던 서울 주요 재건축아파트의 가
지지부진하던 신안산선 사업에 속도가 붙어 해당지역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감돈다. 총 사업비만 3조원이 넘는 대형 개발사업인 데다 계획 발표 뒤 21년 만에 첫 삽을 뜰 만큼 난항을 거듭했기 때문에 신안산선을 바라보는 시장의 눈은 기대감에 부풀었다. 특히 노선 이
인천 부동산시장이 살아나면서 연내 공급될 새 아파트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송도에서 수백 대 1의 청약 경쟁률이 나오는가 하면 미분양 우려가 있던 검단신도시 새 아파트도 속속 계약을 끝내면서 신규 분양 결과에도 이목이 쏠린다.2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
입주 10년 이상된 노후 주택이 전국에 350만동 넘게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토교통부의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451만7197개동의 주거용 건축물 중 입주 10년 이상 노후주택은 350만7355개동으로 그 비율이 78%에 달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일 LH에 따르면 전날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
KCC건설은 울산 ‘KCC스위첸 웰츠타워’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울산 동구 전하동 300-384, 280-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KCC스위첸 웰츠타워는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최고 41층, 전용면적 59~84㎡, 총 6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타입별
아파트시장에서 주로 강조되던 녹세권, 수세권 프리미엄이 수익형부동산에도 적용되는 분위기다. 최근 수익형부동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차별화 포인트로 이 같은 요소가 강조되는 것으로 분석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녹세권, 수세권의 확보 여부는 수익형부동산의 분
미성년자가 한해 부동산 임대수익으로 500억원을 넘게 번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종합소득세 신고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7년 기준 2415명의 미성년자가 임대소득을 신고했으며 이들이 한해 임대
서울시가 공급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결과 평균 2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7~19일까지 제1차 역세권 청년주택 청약결과 공공임대 140대1, 민간임대 특별공급 103대1, 민간임대
지하철 7호선 상봉·면목역 인근에 청년주택이 들어선다.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9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중랑구 상봉동 109-34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부지면적 907㎡, 총 83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이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