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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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만㎡ 미만의 중·소규모 공사 중 철거, 굴토, 크레인 등 사고 위험이 큰 공종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달 기준 건축 인·허가 통계상 서울시의 민간건축공사장은 4200여개소이고 이중 1만㎡ 미만의 중·소형공사장은 90% 이상으로 3
건설사들이 현장 경험이 있는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2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계룡건설 등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현대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화공플랜트 설계(관리, 공정, 안전, 장치기계, 회전기계, 배
현대엔지니어링이 29일 힐스테이트 북위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나선다.힐스테이트 북위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총 1078세대며 올해 위례신도시에서 공급 예정인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기준 85㎡ 초과인 100% 중대형으로 공
정부 산하기관 고위 공직자의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신고 금액과 실제 거래금액 차가 커 논란이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은 45억7024만원의
서울 아파트값이 대출규제 등 하방 압력 요인에 따라 20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28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월 넷째주(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매가가 0.10%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수
봄 이사철 전세매물이 소진되며 서울 아파트 전셋값 하락폭이 축소됐다.28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월 넷째주(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셋값은 0.11%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12
서울시청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있는 일제 잔재인 조선총독부 체신국 건물(당시 조선체신사업회관) 터가 82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간다.지상에는 약 800㎡ 시민광장, 지하에는 국내 최초의 도시건축 분야 전문 전시관이 있는 시민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된다.28
봄 이사철인 4~5월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지만 서울의 집들이 물량은 크게 줄었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5월 전국에서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4만561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5만7728가구)보다 21%(1만2115가구) 감소했다.다만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서울 동작구 흑석뉴타운 9구역에 있는 25억원짜리 상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지역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 대변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지난해 거액을 대출 받아 재개발 구역에 있는 25억원짜리 상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지난해 7월 서울 흑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 이사장이 국토교통부·산하기관장 재산신고대상 27명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 이사장의 재산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의 재산이 19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최 사장은 지난해보다 1억5900만원 증가한 19억47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의 재산이 지난해 보다 2억원 이상 감소했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박 사장이 신고한 재산은 지난해 말 기준 전년보다 2억4719만7000원 줄어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이 부동산과 예금 등 소유한 재산을 총 4억4161만원으로 신고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 차관의 재산은 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지난해 보다 5950만9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 이사장의 재산이 지난해 보다 8억원 이상 증가했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지난해 말 기준 전년(74억1811만원) 보다 7억9814만7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의 재산이 7억3003만4000원으로 신고됐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이 사장의 지난해 말 기준 재산은 전년보다 3306만4000원 증가했다. 서울 서대문구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이 부동산과 예금 등 소유 재산을 총 12억6049만원으로 신고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 원장의 재산은 본인 명의의 주택이 없다. 김 원장은 배우자
김경욱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의 재산이 지난해 보다 2억원 이상 증가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2018년 1월1일~12월31일)에 따르면 김 실장의 지난해 말 기준 재산은 9억3329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2억2651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재산이 지난해 보다 1억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해 말 기준 재산 9억7144만5000원을 신고해 전년(8억7545만7000원) 대비 959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이 33억3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특히 보유 중인 부동산 자산 가액이 지난해보다 2억원 넘게 올랐다.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박 차관은 전년 보다 2700만원 오른 33억35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