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지난해 11월 7명의 사망자를 낸 서울 종로구 국일고시원 화재사고와 같은 참사를 막기 위한 후속대책이 나왔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시내 고시원에 자동물뿌리개(스프링클러)를 확대 설치하고 각 방의 최소면적을 7㎡로 정하도록 했다. 또 고시원 내 창문 설치도 의무화
오피스텔 건축허가 물량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도 공급과잉이라 불릴 정도의 많은 오피스텔이 입주를 앞뒀다. 오피스텔 공급이 넘치자 임대수익률 하락 및 공실 우려까지 제기돼 시장을 긴장시킨다. 과연 신축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얼마나 될까? 18일 부
대림산업이 안전경영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내며 이달 임원들과 협력업체 임직원 302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학교에서 순차 교육에 나선다.18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활동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임원들의 의식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아
주요 건설사들이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에 나섰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삼성물산, 금강주택,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 중이다. 먼저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등 삼성 계열 건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이 가능한 역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해 ‘하나의 역세권에 하나 이상의 청년주택’(일역일청)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대한건설협회가 건설업 특성을 반영한 근로시간 보완대책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국회 3당 정책위의장과 환경노동위원회에 제출했다.18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급격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대다수의 건설현장은 공기지연·공사비 증가 등 심각한 혼란에
SK건설은 서울국제마라톤 대회에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는 SK건설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임직원들이 기부를 약속한 임직원 명단을 등에 붙이고 42.195km 풀코스를 완주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 하자 저감 및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승강기 내 공기청정기 설치 및 착탈식 의장재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승강기 설계기준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먼저 LH는 최근 국민건강을 위협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각종 규제로 수요자들이 신중히 청약에 나서면서 지역과 입지에 따라 분양 성적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472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등에 힘쓰겠다.”최근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에 내정된 최정호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이같이 말했다.최 내정자는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지 않는 정책은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30여년간 국토교통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녹여 언제나 국민 중심으로 판단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최 내정자는 국토부 2차관을 역임한 정통관료 출신으로 주미대사관 건설교통관,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2017년에는 고향 전북에서 정무부지사를 역임하며 새만금 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했다. 특히 2010년 서울지방항공청장을 시작으로 교통부문 고위직을 지냈다. 최 내정자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후하다. 특히 국토부 노동조합은 성명까지 내고 최 내정자를 환영했다. 국토부 노조는 “최 내정자는 국토부에서 근무해 누구보다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재임 당시 적극적으로 소통에 힘썼다”며 “어느 때보다 높은 기대감을 갖고 환영한다”고 밝혔다.이어 “최 내
규제 덜해 투자가치 ‘상한가’… 투자수익률은 글쎄·부동산시장 전반에 규제가 가속화 되면서 수익형부동산의 희소성이 점차 커졌다. 특히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비규제지역 오피스텔의 가치 상한가다. 틈새 투자처이자 주거상품으로 각광받는 비규제지역 오피스텔
◆구로동 아파트 85.0㎡, 신건 5억8000만원서울 구로구 구로동 42번지 LG신도림자이아파트 101동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3개동, 299세대, 미래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있으며 2004년 2월 입주했다. 경매 물건은 총 31층 중 6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85.0㎡, 3베
수혜지역 집값 상승 기대… 목적에 따라 접근시기 달리 해야지하철은 부동산 가격 흥행의 필수 요소다. 각 지역을 연결해 교통난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인구 흡수 효과도 뛰어나다. 인구가 늘면 상권이 발달하고 상권이 발달하면 전체 부동산시장에 호재로 작용한다. 그
HDC현대산업개발이 대전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15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대전 도안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대 35층 규모로 1단지 13개동, 2단지 12개동 등 총 25개동
건설업계 주주총회 시즌이 개막됐다. 신사업 발굴과 외부인사 영입을 통해 경기불황 돌파구를 찾는 건설업계의 행보가 주목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현대건설을 시작으로 건설사들의 본격적인 주총 시즌이 열린다.건설사들은 주총을 통해 중간배당 관련 정관 수정
개발이 지연돼 수년째 흉물로 자리한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지하철 1·4호선 환승역 ‘창동민자역사’의 개발 기대감이 커졌다.15일 창동민자역사 계약자 총협의회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전 10시 도봉구민회관에서 채권자들을 대상으로 창동민자역사 관계인 설명회를
서울시가 민간 보유 정보를 활용한 빌라(다세대·연립)의 정확한 시세를 내놓는다. 아파트와 달리 정보가 취약해 어려움을 겪던 실수요자의 불편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6월까지 스마트시티 조성 일환으로 소형 공동주택 매매 정보를
서울의 상업용 빌딩(오피스)이 유망 투자처로 주목 받는 가운데 홍대·합정, 광화문, 서울역, 서초, 공덕역 등 5개 지역이 지난해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딸과 사위에게 아파트를 꼼수로 증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직원들에게는 최상의 신뢰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 공공기관 노동조합 연대회의에 따르면 지난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찾아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호반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8공구 M2블록에 짓는 ‘호반써밋 송도’를 이달 말 분양한다.15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써밋 송도’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1820가구와 전용면적 74·84㎡ 아파텔 851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