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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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움직이는 거실벽 ‘H월’(H Wall)과 가족의 편안한 욕실 ‘H바스’(H Bath)를 공개했다.2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최근 주거트렌드는 ‘필요에 따라 고객 스스로 선택하고 바꾸는’ 주택이다. 방 개수를 조절하거나 특화평면을 선택하고 원하는 방
9·13부동산대책 여파에 서울 집값이 6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2월 셋째주(1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가 0.07% 떨어져다 전세가격은 0.09% 하락했다.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하락폭이 확
9·13부동산대책 여파가 전세시장을 강타하며 통계작성 이후 6년7개월 만에 처음으로 서울시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전셋값이 떨어졌다. 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2월 3주(1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셋값이 0.09% 하락
국토교통부는 위례신도시(21일)와 평택고덕신도시(28일)에서 신혼희망타운 견본주택을 열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신혼희망타운은 육아지원 등 신혼부부 선호를 반영해 건설하고 신혼부부에게 주로 공급하는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이다. 위례 신혼희망타
내년 1분기(2019년 1~3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이 12만여가구로 집계됐다.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12만1000세대) 대비 2.9% 증가한 12만4732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조사됐다.지역별로는 수도권 6만5798세대(전년 동
최근 서울시에서 체납 지방세를 징수하기 위해 방문했다 성과 없이 철수해 화제가 됐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이 공매 처분될 상황이다.20일 법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전 씨의 연희동 자택에 대해 전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온비드 사이트
9·13부동산대책 이후 집값이 하락세에 접어든 가운데 3기신도시 발표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발 계획까지 하반기 휘몰아친 부동산 이슈는 시장에 호재와 악재로 동시에 작용한다. 새해 부동산시장도 변화의 물결이 거셀 전망이다. 실생활과 연관성이 깊을 뿐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다방, 다방프로, 방주인을 통합하는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신규 로고는 ‘사람(人)과 집(戶)을 연결하고,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만들어 간다’는 다방의 임무와 ‘수평, 신뢰’ 등 다방의
연내 착공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주변으로 새 아파트가 쏟아진다. GTX-A 노선은 정부가 계획한 GTX 3개 노선사업 중 가장 진척이 빠르며 정부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A노선은 서울역·강남 등 서울 대표권역을 비롯
소비자들이 꼽은 올해의 아파트브랜드는 GS건설의 ‘자이’로 조사됐다.2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5~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수도권 거주자 916명을 대상으로 아파트브랜드 41개에 대한 ‘아파트브랜드 인지도’ 설문조사(복수응답)를 실시
대우건설이 부산 영도구 동삼동 1180번지 일원에 짓는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동 846세대, 레지던스형 호텔 및 일반 호텔 1개동 263실, 판매시설 112호실로 구성
“강남에서 뺨 맞고 왜 강북을 들쑤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아동 A아파트 주민“규제가 있어도 없어도 어차피 가격은 거기서 거깁니다.” 방학동 B공인중개업소 관계자“학원가 인근 아파트 문의는 꾸준하지만 거래는 적어요.” 중계동 C공인중개업소 관계자 강
조정국면 전망 속 개발 호재로 집값 상승 가능성도정부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공급을 늘려 집값을 안정화 시키겠다는 계획이지만 개발호재인 만큼 해당지역 집값 상승을 부추길 수 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근로자 권익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모바일 기반 ‘LH 체불 ZERO 상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LH 체불 ZERO 상담시스템’은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대다수가 사용하는 카카오톡과 연계해 건설근로자가 언제,
“집값 상승을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시민단체가 정부의 3기신도시 계획에 대해 집값 상승을 부추길 것이라고 혹평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9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3기신도시 발표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경실련은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
허상희 동부건설 총괄 부사장이 대표이사에 올랐다.19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허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승진했다.허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동부건설 총괄 부사장직을 맡았으며 이날 인사를 통해 앞으로 동부건설 대표이사
정부가 3기 신도시 택지지구로 남양주, 하남, 인천계양, 과천 등 41곳 선정해 총 15만500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또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서울 도심까지 3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한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3기신도시는 1기(5㎞)와 2기(10㎞) 신도시에 비해 서울 경계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하며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을 3기신도시로 확정 공개했다.김현미 장관은 “이곳은 서울과 1기신도시 사이로 서울과 매우 가까운 곳”
정부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다음은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표한 3기신도시 계획 전문.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입니다. 오늘은 정부 단독으로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하던
정부가 19일 발표한 3기신도시는 서울 접근성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가 이날 발표한 3기신도시 ▲남양주 ▲하남 ▲인천계양 ▲과천 등 4곳 중 3곳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신설 노선 인근으로 정해졌다.국토부는 남양주시 진접·진건읍, 양정동 일원에 6만600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