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HDC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안나의 집’에서 사랑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인 김하종 신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로 무료급식, 법률·취업상담, 무료 진료 등을
주택사업자가 느끼는 분양시장 전망이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집값이 떨어져도 서울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지만 지방은 분양시장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12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발표한 ‘12월
철도노조가 KTX탈선 원인이 안전을 무시한 철도정책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12일 철도노조는 성명을 내고 “안전을 무시한 대규모 인력 감축, 정비 축소, 철도 운영 분할, 시설과 운영 분리 등 효율화로 포장된 철도민영화 정책을 막지 못했다”며 이 같이 비판했
건설업계가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정책 수립 건의에 나섰다.12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정부의 내년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정책 제언을 담은 건의서를 전날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건설산업은 국내총생산 대비 건설투자 비중이 16.6%를 차지하고 경제성장 기
한화건설은 경기 남부권 신흥 주거지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복합개발단지 ‘광교컨벤션 꿈에그린’내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라고 12일 밝혔다.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근린생활시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광교택지개발지구(6-3블럭)에 위치한다. 연 면적은 약
호반그룹은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상생협력기금 200억원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종학 중기부 장관, 김경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 사무총장(직무대행), 송종민 호
대림산업이 12일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건설업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했다. 이날 대림산업에 따르면 KOSHA 18001은 안전보건공단이 국내 기업의 실정에 맞춰 자율적 안전보건 및 재해예방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접 개발해 운영 중인 경영관리 인증시
정진행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현대건설로 이동한다.1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사장단 인사를 통해 정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현대건설 부회장으로 보임했다.현대건설은 2011년 김창희 부회장을 마지막으로 부회장직을 폐지하고 총괄
롯데건설이 지난 4~11월까지 총 16차에 걸쳐 기술직 책임급(과장, 차장급) 이하 전 직원에게 본사 및 부산 현장안전교육장에서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12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은 시공 품질 향상 교육으로 공동주택 및 건축공사 현장
정부가 9·13부동산대책 등 연이어 내놓은 고강도 규제 정책으로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의 집값이 하향세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싼값은 아니다. 반면 대구와 대전, 광주 등 일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부동산시장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허덕인다.12일 업계
경부고속도로 울산과 영천을 잇는 언양-영천 구간(55㎞)이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969년 12월에 개통돼 50년 가까이 사용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이 7년간의 공사 끝에 이날 오후 6시에 확장 개통된다.이번 개통으로
최근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에 밀렸던 중대형(85㎡ 초과) 아파트 공급이 연말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변경된 청약 제도에 따라 수도권 내 중대형의 경우 추첨까지 넘어간 물량 중 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 배정되는 점도 주목된다.12일 부동산시장
최고시속 200Km, 평균시속 100Km로 달리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B·C노선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수도권 수혜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인다.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돼 서울 출퇴근 시간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돼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GTX-C
[소박스]한국은 어떻게 식민지배와 6·25전쟁으로 인한 자산파괴를 단기간에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과 민주화를 달성했을까. 삼성전자는 어떻게 반도체와 휴대폰에서 세계 1위가 됐고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빌보드차트 1위에 올라 K-Pop 열풍을 전 세계로 확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이 급물살을 탔다. C노선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A노선의 연내 착공 가능성도 점쳐진다. 나머지 B노선의 경우 예타 면제 가능성이 있어 전체 노선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민의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더 이상 철도 사고로 인해 국민이 불안과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국민 눈높이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겠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연이은 철도 사고에 고개를 숙였다. 김 장관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건설업계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 착공이 가시권에 들어오자 반색한다. 경기악화로 시름하는 가운데 수조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사업을 수주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 C노선이 경제성 분석 결과 비용 대편익(B/C)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강릉선 KTX산천 탈선사고’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사고 이후 수습대책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 사장은 이날 “지난 2월 취임사에서 안전한 철도를 강조했지만 최근 연이은 사고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
잇따른 열차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취임 10개월 만에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이번 KTX산천 사고의 근본원인을 ‘인력감축·민영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11일 코레일에 따르면 오 사장은 잇따른 열차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재건축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향응을 제공한 건설사와 홍보대행업체 직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모두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도정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다.11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서울 강남권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