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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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상반기 울산 우정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신축사업에 이어 하반기 첫 재개발 수주인 ‘남양주 지금·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주상복합 프로젝트’ 시공사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지난 10월 ‘지금·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제안서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산업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건설현장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LH 맞춤형 건설근로자 복지 개선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건설산업은 열악한 근무여건, 업무대비 낮은 임금체계 등으로 건설근로자들의 자부심과 책임감이 갈
지난달 전문건설업의 수주가 줄고 이달 경기심리가 위축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11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전문건설공사의 11월 수주실적에 따르면 전월보다 약 19% 감소한 5조4770억원 규모(전년동기대비 약 103.5%)로 추정된다.이는 지난 3분기의 건설투자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곶자왈 아이파크가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HDC아이앤콘스가 공급하는 곶자왈 아이파크는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곶자왈공원 입구 맞은편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1층~
올해 분양 시장이 막바지로 흘러가는 가운데 청약광풍이 부는 대구에서 올해 마지막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구에서 연내 분양을 앞둔 아파트는 5개 단지 총 3585가구(임대·오피스텔 제외)다. 지역별로는 ▲동구 2개 단지 1321가구 ▲달서구 2개
9·13부동산대책에 따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과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일부터 시행되면서 인기지역의 높은 청약경쟁률이 유지될지 주목된다.11일 부동산시장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1~11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에서 분양한 127개 단
9·13부동산대책의 실수요자 우선 청약제도 관리강화의 일환으로 입법예고 됐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과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11일부터 시행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내 집 마련 혜택이 돌아갈지 관심이 집중된다.11일 국토교통부와 업계 등에 따르
전문가와 협업·고유 색채 개발 등 외관 특화 경쟁 치열최근 독특한 디자인을 앞세운 색다른 아파트가 시장에서 주목 받는다. 내부 특화설계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춰 입주민 거주만족도를 올리는 동시에 건물 외관에도 색다른 디자인을 입혀 보는 즐거움까지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에 개입해 당시 조합장에게 수억원 대 뒷돈을 준 혐의로 브로커 A씨가 구속됐다.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브로커 A씨를 최근 구속했다.A씨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에서 협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실시한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이 계약 6일차인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100% 판매가 완료됐다. 10일 양사에 따르면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은 9·13부동산대책으로 청약제도가 개편되기 전에 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얀마 양곤에 있는 ‘삐가든(Pyay Garden) 오피스타워’에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본격 추진을 위한 대표사무소 개소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한-미얀마 경협산단은 아세안(ASEAN) 지역에 LH가 주도하는
삼호는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조남창 삼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110여명의 임직원은 최근 인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마을을 찾아 김장김치 3300kg을 직접 담갔다. 김장김치는 인천 중구, 동구,
수원 호매실지구 중심상업지구 내에 들어서는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 오피스텔이 이달 공급된다. 10일 이테크건설에 따르면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은 지하 5층~지상 10층, 총 278실로 지어진다. 또 전용면적 30㎡~67㎡의 원룸, 2.5룸, 테라스형 등 다양한 타입으
건설업계가 주 52시간 근무로 공사기간을 맞추기 어렵다고 토로했다.10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발간한 ‘건설현장 실태조사를 통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의 영향 분석’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보고서는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44.0%에 달
삼성물산이 ‘현장 중심의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2019년 각 부문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1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미래 성장을 주도할 우수 인재를 중심으로 이번 임원인사를 실시했다.삼성물산은 이번 인사가
SK건설이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10일 SK건설에 따르면 희망메이커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SK건설
건설업계가 업역규제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10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업역규제 폐지의 핵심은 종합·전문건설업체가 상호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칸막이를 허무는 것이
서울시는 건설된 지 41년이 지나 노후화된 ‘구로고가차도’를 철거하기 위해 오는 11일 자정부터 구로고가차도 사당방면(김포공항→사당)을 먼저 교통 통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로고가차도는 남부순환로의 한 축으로 1970~1980년대 도심 교통난 완화 및 강남-강서 간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소외된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10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이번 봉사는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의 100회째 사회공헌 활동이다. 호반사랑나눔이 220여명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대 소외 이웃
서울을 벗어나는 사람이 늘어난 가운데 올 들어 경기도에서 10월까지 가장 많은 아파트를 매입한 곳은 남양주시로 나타났다. 이외에 고양, 하남, 의정부 등도 상위권에 포함돼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곳일수록 주거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