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추석 연휴 이후 수도권에서 대형건설사의 새 아파트 1만746가구가 공급된다.2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 시공능력평가 10위권의 대형사들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1만6233가구를 공급하며 이 중 1만746가구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방 미분양아파트의 적체해소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기준을 개선하고 예비심사를 강화하기로 했다.20일 HUG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미분양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이고 미분양 감소율이 10% 미만이던 기존 미분양관리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보상업무 비리 차단을 위해 모든 과정을 100% 전산시스템화하기로 했다.20일 SH에 따르면 기존 보상업무는 기본적인 증빙서류 등을 종이문서로 처리했다.이는 보상 대상자가 수백명에 달해 각각 개인서류의 스캔 작업 등이 사실상 불가능했
9·13부동산대책은 종부세 강화, 다주택자 대출 제한 등이 주요 골자지만 무주택자 당첨 기회를 확대하는 분양시장 관련 규제 및 혜택도 포함된 만큼 예비청약자라면 신규청약 시 변경된 규제 내용을 꼼꼼히 살피면 당첨기회를 늘릴 수 있을 전망이다.20일 부동산시장
건설업계가 남북경협 재개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9일 평양에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축하한다고 밝혔다.건설협회는 “본격적인 평화의 시대가 열리고 남북 건설 경제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금융기관과 함께 협력사 금융지원에 나섰다.포스코건설은 19일 서울 SGI서울보증 사옥에서 동반성장위원회, SGI서울보증, 신한은행과 함께 ‘포스코건설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금
한화건설이 18~19일 서울시 관악구 난향동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은평구 구산동 은평재활원을 찾아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은평재활원은 ‘꿈에그린 도서관’을 조성하며 한화건설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한화건설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전국 12만8034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12월 전국 입주예정물량은 12만8034가구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6만3838가구, 지방 6만4196가구로 각각 전년 대비 8.6%, 12.8% 늘었으며 서울은 2만52
현대건설이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건설엔지니어링 부문에서 6년 연속 세계 1위에 올랐다. 1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국제투자회사 로베코샘사가 공동개발한 지속가능 투자
포스코건설은 ‘2018년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시상식에서 아파트부문 1위를 수상하며 이 부문 10년 연속 1위를 지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매년 발표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해당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난달 전국 상업·업무용(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등)부동산 거래량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지난해 2월(2만5606건) 이후 1년6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치(2만8638건)인 것으로 집계됐다.19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상업·업무용
위례신도시가 3년 만에 분양을 재개한다. 거리상 강남과 가깝지만 교통여건이 다소 불편했던 터라 수요자의 관심이 이어질지 주목된다.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 이후 위례신도시의 분양예정 물량은 5대 단지 3508가구다. 전체 물량이 북위례
9·13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수요자의 관심이 지방 비규제지역 분양시장으로 쏠릴지 주목된다.이번에 발표된 각종 규제들이 서울과 수도권 주택시장에 집중됨에 따라 규제에서 자유로운 지방 분양시장의 반사이익이 기대되기 때문.19일 업계에 따르면 9·13대책에 포함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그린벨트 힘겨루기가 팽팽하다. 서울시는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대신 6만2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국토부에 전달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존 시정 철학을 유지하는 동시에 정부의 집값 안정화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19일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국토교통부 소속기관과 산하기관 건설현장에 대한 체불상황 전수점검 결과 하도급 대금, 기계 대금, 임금 등 체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토부에 따르면 소속기관과 산하기간의 임금체불 현황 점검은 지난달 27일부터 지
흥한건설 하도급사 비상대책위원회가 흥한건설의 빠른 회생절차 개시를 촉구했다.18일 흥한건설 하도급사 비대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창원지방법원에 회생을 신청한 시공능력평가 170위 흥한건설의 회생절차 개시가 지연되면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하도급사 및 지역사
해마다 명절이면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한 부영그룹이 올해 추석을 앞두고 어김없이 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18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전날 육군 1군단, 8군단, 22사단, 25사단,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등에
지난 4월 양도소득세 중과 이후 감소세를 보였던 서울 주택매매거래량이 7월부터 2개월 연속 증가세다. 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거래량은 1만3577건이다. 이는 1년 전(2만4259건)보다 44% 줄었지만 7월(1만175
제3차남북정상회담의 막이 오른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나라 수행원 중 한명인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김정은 북한 국국무위원회 위원장에게 소개한 모습이 화제다.이날 문 대통령은 오전 8시48분 쯤 서울공항을 출발해 9시50분쯤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
호반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사업’(‘지금·도농 6-2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금·도농 6-2 재개발사업은 경기 남양주시 가운로 3-22 일원 6만4617㎡에 지하 6층∼지상 46층, 1682가구(오피스텔 포함) 규모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