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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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에게 연 1.2%의 저리로 최대 1억원의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지원한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제도를 개선해 전날부터 선보였다. 먼저 기존 취업일자 기준을 폐지하고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로 지원
남북 관계 개선으로 접경지 부동산 거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강원도와 경기도 접경지 부동산(토지+건축물) 거래는 6254건으로 전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분양가가 3.3㎡당 1056만3300원으로 조사됐다.1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분양가는 1056만3300원(㎡당 320만1000원)으로 전월 대비 0.16% 하락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4.81% 올랐다.
상반기 조용했던 부산 분양시장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분양대전에 나설 채비다.1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상반기 부산에 공급된 일반분양 물량은 5570가구다. 지난해 상반기에 7697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해 약 72%에 불과한 수치. 하지만 9월
두산건설은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광주 계림동 재개발사업(7구역)으로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최고 지상 24층 10개동 총 908가구 규모며 이 중 59~84㎡ 56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광주 계림3차는 2007년 2월 입주한 계림
희소성·환금성 앞세워 시장 공략… 한계도 분명, 청약 시 꼼꼼해야공급 가뭄지역에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됐지만 분위기는 판이하다. 정부의 잇단 부동산시장 규제에서 서울·수도권 등 인기지역 집값은 뛰며 분양 흥행에 성공했지만 지방은 일부지역을 빼면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이면에는 대다수 국민이 주거불안이나 교육불평등, 성차별로 고통받는 현실이 있다. 헌정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과 이를 지지한 국민 주도의 촛불혁명이 역사적인 정권교체를 이뤄냈지만 정치권은 여전히 대립과
다음달 전국 3만4000여가구의 새 아파트 입주가 진행된다.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에는 전국에서 3만4581가구가 입주하며 수도권에서만 총 1만779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경기(1만3188가구)는 수도권 물량 중 가장 많은 입주물량이 집중됐으며 신규 투기과열지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현대아이파크아파트의 최고 매매가가 105억원을 넘어 2017년 이후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중 최고가 단지로 조사됐다. 지난 16일 서울시와 한국감정원이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아파트 단지별 매매 실거래가 현황’에
정부와 민간단체가 달동네·쪽방촌 등 주거 취약지역의 노후주택 개선을 위해 손을 잡는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균형발전위원회, KCC,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동추진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부산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 동삼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1동 323번지 일원에 지하 3층~30층, 19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정부가 청약조정지역 등 규제지역에 집을 넓히려는 1주택자에게도 새 아파트 추첨 물량을 배정하기로 했다.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대책(9·13 부동산대책)에서 주택청약 추첨 시 무주택자를 우선 배정하겠다는 입장을 바꿔 무주택자와 1주택자를 함께 배정키로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연일 상한가다. 주 수요층인 3~4인 가족이 살기에 최적화된 공간인데다 발코니 확장을 통해 중대형 못지않은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다.또 84㎡는 대형 아파트보다 가격 부담이 적어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고 최근 건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엔디(자이S&D)가 다음달 ‘별내자이엘라’를 공급한다. 경기도 남양주 별내신도시 도시지원시설 16블록에 들어서는 ‘별내자이엘라’는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의 첫 개발사업이자 별내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정부와 서울시의 부동산정책 엇박자 행보에 앞으로 5년간 50조원이 투입될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미래도 불투명해 보인다. 정부가 치솟는 집값을 잡겠다며 부동산정책을 쏟아냈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의 용산·여의도 통개발 발언으로 한차례 엇박자 행보를 보이더니 정부의
카페·조식·펫케어 서비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각광“비싼 돈 주고 집을 마련했으니 걸맞는 서비스를 받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대장주 아파트인 아크로리버파크 입주민 A씨는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에&nb
◆방학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2억2400만원서울 도봉구 방학동 530번지 신동아 아파트 113동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학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21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9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2층 남서향이며 84.9㎡의 구조로 방이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대책으로 시장이 안정화될 것을 기대하고 지지한다.”박원순 서울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9·13부동산대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박 시장은 “저는 예전부터 서울의 집값 상승을 잡기 위한 방안으로 보유세 강화 등이 필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막바지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셋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386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은
경제정의실천시면연합(경실련)이 문재인정부의 여덟 번째 종합부동산대책인 9·13대책에 대해 혹평했다. ‘알맹이 빠진 생색내기용 대책’이라는 게 경실련의 입장.14일 경실련에 따르면 정부 대책은 종부세 인상을 개인 아파트에 국한한 채 규제완화를 고수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