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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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달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가 대거 입주를 시작한다.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4만2183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지난해 같은 기간(9329가구)과 비교해 154%(1만4342가구) 증가한
올해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약 1500가구의 장기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된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하기 위한 설명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지자체가 해당지역에 필요한 임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건축공사장 화재안전조치 의무가 강화된 조례시행에 따라 후속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올 1월4일부터 개정돼 시행 중인 화재예방조례에 따르면 신축·증축·개축 등 소방시설공사업자의 착공신고를 받은 소방서장은 용접·용단 작업 시
공정거래위원회가 발주자로부터 계약금액을 증액 받고도 수급사업자에게 제때 추가금을 주지 않은 화산건설에 16일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날 공정위에 따르면 화산건설은 2016년 7월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2-1공구의 발주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일반분양 기준. 임대제외)은 3만9628가구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7041가구) 대비 2.3배 증가한 수치. 예년보다 많은 분양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예비청약자들이 가장 분양받고 싶어 하는 단지는 어디일까. 16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서울 서초구는 반포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의 초과이익부담금을 조합원 1인당 평균 1억3569만원으로 산정해 조합에 통지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서초구는 국토교통부의 재건축 부담금 업무 매뉴얼을 근거로 금액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달 2일 반포 현대아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당초 올 11월 개통 예정이었지만 김포시 측은 레미콘 수급 차질과 각종 인·허가 등의 문제로 연기가 불가피 하다는 입장이다. 15일 업계와 김포시 등에 따르면 올 11월 예정이던 김
서울 도심권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의 오피스인 써밋타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가 SK텔레콤으로 결정됐다. 써밋타워는 을지로4가에 위치한 연면적 14만5454㎡ 규모의 오피스로 시행사인 한호건설과 대우건설이 2007년 공동 출자해 추진 중인 장기 개발사업이다,15일 대우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는 부산과 대구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대구는 올 들어 청약 1순위에서 경쟁률이 크게 오르며 청약열기가 뜨거워진 반면 부산은 여전히 1순위 마감은 기록하고 있지만 인기가 점점 사그라지며 예년만 못하다는 평가다.15일 부동산시장
자산운용사를 통한 1000억원 이상의 프라임급 상업용 부동산거래가 최근 2년 동안 4조원 이상의 거래규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상업용부동산 시장조사 전문 업체인 부동산도서관에 따르면 자산운용사를 통한 최근 3년간 1000억원 이상의 오피스 매수거래는 44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시스템이 무용지물로 전락한 모습이다. 월간 실거래 신고건 중 소리 소문 없이 취소돼 사라지는 계약이 최대 수백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서다. 최근 부동산시장은 단 한 건의 실거래가도 주택시세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투명한 취소건 공개
대형 건설사들이 다음달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3000여 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와 분양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오피스텔 분양이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1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대형 건
대우건설의 경영 정상화를 책임질 신임 사장 후보자 선출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와 금융권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조만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 후보자 선출과 관련한 논의에 들어간다.사장 선임을 위해 이사회는 최소 41일전 임시 주주총회 개최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소폭 올랐지만 재건축시장의 가라앉은 분위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달 둘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04% 상승하며 전주와 동일한 변동률을 보였고 재건축시장(-0.02%)은 여전히 냉랭한 분위기다. 강남·강동·송파는 약세를 나
현대엔지니어링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근무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14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자사 해외 근무 임직원 가족 50명을 초청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회사에 대한 친밀도와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 세교1택지개발지구(세교1지구)가 조성 14년 만에 택지지구 완성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세교1지구는 2001년 경부선과 국도 1호선 인근에 위치한 수청동, 세교동, 금암동, 삼미동 등의 지역을 택지지구로 지정하며 2
이달 군포·안성 등에서 LH 단지 내 상가 입찰이 실시된다.18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3일 단지 내 상가 15호의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신규 공급물량은 ▲군포송정 A-블록 4호 ▲군포송정 S-1블록 5호 ▲
수도권 부동산시장에서 전용면적 59㎡보다 작은 면적으로 조성되는 ‘초소형 아파트’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가격 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자금 부담이 덜한 초소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동시에 초소
SK건설이 서울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이미 수주한 노량진 6·7구역을 포함해 노량진 일대에 2500여 가구 규모의 SK뷰타운을 조성하게 됐다. SK건설은 지난 2014년 노량진6구역을 GS건설과 함께 수주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인접한 노량진7구역
서울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신청을 15일부터 접수한다.서울시는 목돈 마련이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준다. 특히 서울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