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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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오피스와 상가 공실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경기와 소비심리 위축 여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감정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전국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2018년 1분기(3월31일 기준) 투자수익률, 공실률, 임대료 등 임대시장 동
정부의 부동산규제 강화 칼끝이 재건축으로 향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재개발아파트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커졌다. 이에 발맞춰 서울 부산 등 대도시에서 재개발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25일 업계와 닥터아파트 등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전국에
경기도 안양 도심에 첫 ‘자이’ 브랜드아파트가 공급된다.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의 소곡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안양씨엘포레자이’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가구로
서울시는 다음달 1일 첫차부터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구간은 아차산역사거리에서 천호대교를 포함해 천호대교 남단까지 총 2.6km로 한강 교량의 남‧북을 연결하는 중앙버스전용차로로는 첫 사례다.서울시는 천호대로 아차산
두산건설은 용인 연세 의료클러스터 개발 중심지로 떠오른 용인시 기흥구에서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0개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82번지 구 NC백화점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43층, 2개동 전용면적 49
부동산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다방 파트너 공인중개사의 80%가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해 부동산, 매물 관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다방의 공인중개사 전용 시스템 ‘다방프로’의 사용성을 분석한 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지구 지정되는 신규 공공주택지구 등 도시조성사업이 스마트시티로 조성되도록 도시설계용역 수행업체 평가기준을 전면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당초 도시설계용역 수행업체 선정 시 총괄과업에 대한 수행계획 및 방법만을 평가했지만 올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심화되며 시장이 위축됐지만 이른바 삼박자 인프라로 꼽히는 ‘교통·교육·편의시설’을 갖춘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실수요자들이 주거 선택에 있어 편리함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이며 정주여건이 뛰어난 단지에 청약통
롯데건설은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을 통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임대차 계약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은 종이로 작성하던 부동산 계약을 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공인인증, 전
국내 지식산업센터가 점차 대형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산업센터의 규모가 큰 경우 건물 내 편의시설이 더욱 많이 들어서고 사원 숙소나 휴식공간까지 함께 갖출 수 있어 기업들의 선호도가 더 높다.24일 업계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 등에 따르면 2016년 말 기
올 1분기 분양시장에서는 지방 중소형 아파트가 유독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단지는 꾸준히 강세를 보인다.24일 부동산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는 금융결제원 자료를 토대로 올 1분기 청약 접수를 받은 분양 단지를
정부가 이르면 다음달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를 위한 전용 보금자리론을 출시하고 다주택자와 고소득자의 전세보증금 기준을 상향조정하는 등 주택 실소유자의 주거안정 방안을 내놓는다.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신혼부부, 다자녀가
한화건설은 최근 진행된 300억원 규모의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1480억원의 청약을 받아 약 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한화건설은 이 같은 성적을 바탕으로 500억원으로 공모채 발행규모를 늘려 27일 발행할 계획이다.한화건설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소재 ‘더케이트윈타워’가 3.3㎡당 2800만원에 거래돼 올 1분기 상업용 부동산시장에서 최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24일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발표한 ‘2018년 1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시장 보고서’에 따르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인 일명 ’아·좋·아’ 단지가 주목받는다. 어린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교육 및 주거환경은 주거 선택에 주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감정원이
대우건설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154-6일원에 짓는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를 다음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5~121㎡, 총 777가구로 이뤄졌으며 단지의 93%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청주 힐즈
삼호가 대전 대덕구 법동1구역 재건축 사업인 ‘e편한세상 대전법동’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삼호와 대림산업이 공동 시공하는 이 단지는 대전 대덕구 법동 284-10 일대에 공급되며 지하 2층~최고 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50
서울 아파트값이 진정국면이다. 부동산시장 규제책 시행과 보유세 강화 논의가 나오면서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지난해 8·2대책 발표 직후 수준으로 둔화됐다.특히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0.01% 하락하며 2017년 9월 이후 하락 반전했다. 전세시장도 0.02% 하락하며
최근 상가시장에서 사거리 도로와 맞닿은 코너형 상가와 상권 초입을 선점한 관문형 상가가 주목받는다. 상가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코너형 상가는 사거리 도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