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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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단지 내 상가 입찰에 44억원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24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가 전날 실시한 단지 내 상가 입찰분양 결과 총 12개 점포가 낙찰됐다. 낙찰가 총액은 44억2396만8300원, 평균 낙찰가율은 120.8%를
롯데자산개발이 임대주택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스턴투자운용과 손잡았다.24일 롯데자산개발에 따르면 전날 서울 중구 소재 본사인 시그니쳐타워에서 마스턴투자운용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대주택 개발 및 투자자와 임차인 유치 등 임대주택 사업
다음달까지 지방광역시에서 1만1827가구가 분양되는 가운데 물량이 집중된 대구와 부산 분양시장이 주목된다.2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 말까지 지방 5개 광역시에서 지난해 동기(5091가구) 보다 2배 이상 많은 1만1827가구가 분양된다.(5월
서울시는 2018년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계획을 수립하고 외국인들의 주거생활에 편의를 도모하고자 현재 223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250개로 확대 지정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2008년 전국최초로 20개 업소를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정부가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신규 사업지에 서울 지역 10곳을 처음으로 포함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시가 자체 선정 권한이 있는 7곳에 대한 선정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24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6일 발표·공고한 ‘2018년 도시재생뉴딜사
최근 2년 새 4442만원 상승… 민간임대가 대안으로 주목높은 전셋값에 시름하는 실수요자에게 최근 민간 임대가 대안으로 급부상했다. 정부의 각종 부동산시장 규제와 입주 물량 증가로 최근 전세 전셋값이 약보합에 머물렀지만 실수요자에게는 여전히 그림의 떡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일상에 지친 임직원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휴식력을 높여 직장 내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HDC그룹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3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다음달 26일까지 강원도 정선 소재 파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을 돌볼 전담 직원인 ‘홀몸어르신 살피미’ 30명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홀몸어르신 살피미’는 매입임대주택에 홀로 사는 어르신을 방문하거나 통화를 하는 등 말벗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인력
다음달부터 8월까지 전국 새 아파트 입주가구가 10만9039세대로 조사됐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11만3000가구) 대비 3.5% 감소한 10만9039가구(조합 물량 포함)다.지역별로는 수도권 5만8344가구(전년 동기 대비 10.1%
지난달부터 시행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했다. 23일 업계와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등에 따르면 이달 1~2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531건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194건)과 비교해 3분의1수준이다. 일평균으로 보면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매년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재산세의 과세기준일(6월1일)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방세의 이해와 세 부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가올 재산세 과세기준일을 소개했다.재산세는 토지와 주택, 건축물
도로, 철도, 하천, 수자원, 건축물 등 전국 주요 건설현장 591개소를 대상으로 ‘우기대비 건설공사 현장점검’이 진행된다.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함이다.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주요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단일면적 기준 100만㎡ 이하 범위 내에서 60억원 이상의 주택 피해와 20억원 이상의 기반시설 피해를 포함한 합계 피액금액이 100억원 이상이면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된다. 특별재생지역은 대규모 재난이 발생한 지역 중 단순 복구 이상의 근본적인 도시재생이 필요한
서울 강남 한 재건축단지의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통지액이 공개된 가운데 재건축시장은 더욱 가라앉는 분위기다. 조합의 예상액보다 훨씬 높은 재건축 부담금이 책정되면서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이 가운데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4주째 하락세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0만 임대주택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매입·전세임대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다양한 입주민 복지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는 임대사업도 공급자 주도의 단순 주택제공을 넘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서울 강남구의 100억원 미만 상업용 빌딩 거래가 올 1월 최저 거래건수를 보인 가운데 올 3월까지 2개월 연속 거래 증가세를 보여 예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다.21일 상업용부동산 시장조사 전문 업체인 부동산도서관에 따르면 강남구의 100억원 미만 상업용
지난달 전국 상업·업무용(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등) 부동산 거래량이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21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부동산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건수는 2만9517건으로 전월(3만9082건) 대비 24.8% 감소했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미계약·미분양 주택의 인터넷 청약 신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21일 국토교통부와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아파트 미계약이 발생할 경우 공정하게 추첨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서 청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당첨자·예비당첨자 등이
남은 상반기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6800여실의 물량이 쏟아진다. 최근 들어 오피스텔 시장이 침체됐다고 하지만 여전히 시중 예금 금리(2%대)의 2배 이상의 수익률(부동산114 4월 전국기준, 5.06%)을 낼 수 있는데다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상품은 꾸준한 인기를 얻고
◆문정동 아파트 117.6㎡, 신건 11억원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309동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가원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6개동 4494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