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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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전자상가가 2020년까지 ‘디지털 메이커시티’로 재탄생 된다.3일 서울시에 따르면 용산전자상가의 기존 잠재력을 활용해 ‘디지털 메이커시티’인 동시에 ‘청년창업 플랫폼’인 ‘Y밸리’(Y-Valley)로 재탄생시킨다.서울시는 5세대(G), 드론, 가상
정부가 공공주택지구내 공공분양주택 건설 비율을 25%까지 늘려 연 3만가구까지 공급하기로 했다. 장기임대주택 건설비율도 늘려 저소득층 거주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지난 2월말부터
건설업계에 찬바람이 분다. 정부의 규제 강화와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축소까지 겹치면서 개선 돌파구가 보이지 않은 탓이다.3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건설업체감경기지수(CBSI)는 전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한 81.6으로 집계됐다.3월은 일반적
서울 주요 3대 권역(종로·여의도·강남) 소재 A급 오피스의 대기업 점유율이 전년 대비 2.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3일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발표한 ‘2018 서울 오피스 임차인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업은 주요권역에서 이탈
한화건설은 코딩 교육용 로봇 플랫폼 ‘MODI’를 개발한 스타트업 기업 럭스로보와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최근 급격히 성장 중인 스마트홈 시장에 선제 대응하고 아파트브랜드인 꿈에그
우미건설은 충북 청주시 동남지구 B7블록에 짓는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69~84㎡이며 총 1016가구 규모다.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는 인근에 쇼핑·편의·교육·자
정부가 서울, 과천 등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의 청약 당첨자를 상대로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 여부를 조사한다. 이들 지역은 청약 당첨 시 최대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전망에 ‘로또아파트’로 불리며 실수요자가 몰렸다. 3일 국토교토부에 따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지난해 9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았다.3일 GS건설에 따르면 임 사장은 지난해 총 8억85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임 사장은 급여로만 총 8억8500만원을 받았으며 상여금과 기타 근로소득 등은 없다.임 사장은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5억원의 보수를 받았다.3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최 대표이사는 지난해 5억29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최 대표이사의 연봉은 모두 급여이며 상여를 비롯해 기타 근로소득 등은 없다.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지난해 25억62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3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해 정 회장에게 지급된 급여는 기본금 17억2000만원과 상여금 8억4200만원이다.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인 김재식 사장은 18억1500만원을 받았다. 이 금액에는 급여 3
정부의 강력한 규제 드라이브가 시장에 먹혔을까. 부동산시장이 점차 진정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 정부가 각종 대출 규제와 재건축 규제를 앞세워 시장을 조이자 매매가 상승 열기는 식고 전셋값도 주춤해졌다. 아직 서울 강남 등 인기지역 집값 고공행진은 멈추지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5억이 넘는 연봉을 수령했다.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 대표이사는 급여 4억5700만원, 상여금 6900만원 등 총 5억2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지난해 퇴직한 김치현 전 대표는 급여 4억500만원과 퇴직금 19억1600만원 등 총 23억2100만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연초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다. 집값을 견인하던 강남권 아파트 위세가 한풀 꺾인 데다 수도권 입주물량 여파로 매물이 늘어서다. 반면 수요자들은 다소 느긋해진 상황이다.전셋값 안정으로 주택매수를 미루거나 총체적상환비율(DSR)
상근 고문으로 자리를 옮긴 한찬건 전 포스코건설 사장이 지난해 6억56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한 전 사장에게 급여 4억2100만원, 성과급 1억9600만원, 복리후생 600만원, 장기인센티브 3300만원 등 총 6억56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최치훈 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이 지난해 57억5500만원의 연봉을 받아 10대건설사 연봉킹에 올랐다. 그의 연봉은 삼성물산의 3인 대표 가운데서도 가장 많은 액수다. 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최 전 사장에게 지난해 급여 11억9500만원, 상여 45억80
최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지난해 20억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원, 상여금 10억원 등 총 20억원의 연봉을 받았다.지난해 8월까지 대림산업 대표이사를 지내다가 최근 보성산업 부회장으로
조기행 SK건설 부회장이 지난해 12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았다.3일 SK건설에 따르면 조 부회장에게 지난해 연봉으로 11억7700만원을 지급했다.조 부회장에게 지급된 급여 내역을 살펴보면 기본급 10억원, 상여금 1억7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원 등이다.SK건
정수현 전 현대건설 사장이 지난해 약 8억3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정수현 상임고문은 지난해 연봉으로 8억2800만원을 받았다. 정 상임고문은 기본급 5억7800만원과 격려금 등 1억3400만원을 수령했다.현
SK건설이 2년 연속 2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3일 SK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6조4398억원, 매출총이익 4680억원, 영업이익 2023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전날 공시했다.4분기 영업이익은 6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급증했고 전 분기 대비로도 30% 늘
지난달 서울 전세시장에 67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전국 전셋값도 전체적으로 내리막길이다.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전셋값은 전달 대비 0.13% 하락했다.봄 이사철을 맞아 업무지구 접근성이나 학군이 양호한 지역은 실거주 수요가 유입되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