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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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 국내 자영업의 폐업률이 창업률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분석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전국 8대 업종의 폐업률은 2.5%로 창업률(2.1%)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 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시행한다. 국내외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통영을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함이다. 16일 LH에 따르면 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사업은 2018년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유일
서울시는 공공시설물 내진율을 2020년까지 80.2%로 끌어올리기 위한 ’서울시 지진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해 3년간 총 2819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가 발표한 지진안전종합대책은 2016년 발표한 지진방재 종합계획과 그동안의 포항, 경주 지진피해 사례를
전국 건설현장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1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월 전국 891개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불시감독’을 실시해 467개 현장의 사업주를 사법처리 했다.건설현장 불시감독 대상은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콘크리트 펌프카
중소 건설사에 판매하는 레미콘 가격과 물량을 담합한 27개 레미콘 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16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중소건설사에 판매하는 레미콘 가격을 권역별로 정하고 일부 권역에서는 건설현장 레미콘물량을 배분하기로 담합한 27개 레
서울시가 전·월세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서민들에게 전월세 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추가 공급한다.16일 서울시에 따르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18년 공급물량 1500호 중 2차분으로 500호를 공급한다.보증금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정의선 부자가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나서면서 현금 마련을 위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합병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일각에서는 비상장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을 상장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지만 상대적으로 시간을 더 줄일
1인 가구 증가에 초소형 평면 인기… 주택 매매도 증가세 주택시장에 다운사이징(소형화) 열풍이 거세다. 대가족과 4인가구 시대가 저물고 핵가족화를 넘어 1인가구 시대가 도래해서다. 1인가구 증가는 주택시장 트렌드도 변화시켰다. 과거에는 중대형면적이 주를 이뤘
◆중계동 아파트 66.5㎡, 1회 유찰 2억5120만원서울 노원구 중계동 576번지 현대 아파트 102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13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0월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층 남서향이며 66.5㎡의 구조로 방이
포스코건설이 베트남 현지 협력사와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1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전날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협력사 17곳과 함께 ‘글로벌 파트너스데이’를 열었다.김태억 포스코건설 외주구매실장과 현지 우수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현지 협
정부 재정개혁특별위원회의 보유세 개편안이 다주택자에 이어 고가주택을 겨냥했다. 고가주택이 몰린 강남·서초·송파 등은 과세폭탄 우려에 긴장하고 있다.13일 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재정개혁특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강병구 인하대 교수(경제학부)는 최근
지역 내 인구가 많을수록 아파트값 상승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은 물리적 특성 상 증가할 수 없어 수요자인 지역 내 인구가 계속 증가할수록 부동산 희소가치도 높아지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업계와 통계청 자료 등에 따르면 특별시와
서울시가 13일부터 5월2일까지 20일간 2018년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청취를 한다. 해당 토지는 서울 시내 89만3968필지다.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지가열람 결과에 의견이 있을 경
대우건설이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본사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짓는 ‘써밋타워’로 옮길 전망이다. 1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올 연말 임대기간이 끝나는 서울 중구 새문안로 본사에 6개월간 더 머물다 내년 6월경 이주할 계획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아직 세부 조율사
국토교통부는 특별공급 대상인 신혼부부 요건을 결혼 5년차에서 7년차로 확대하는 정책을 다음달 초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는 특별공급 대상을 당초 7년차로 확대하는 정책을 3월 중 시행할 계획이었지만 정책 시행이 늦어져 혼선을 빚었다, 
현대산업개발이 12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HDC아이콘트롤스·LG전자와 스마트홈 및 에너지분야 신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3사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3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음성인식 등을 포함한 인공지능(AI) 홈로봇 신기술 개발, DC배전 기술공유 등 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 옥정, 의정부 녹양 등 전국 18개 단지 행복주택 1만1387호에 대해 16일부터 LH청약센터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행복주택은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학교나 직장 근처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거주여건이 양호한 지역에 시세대비 60~80%로 저
전국 주택 매매가와 전셋값 하향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는 0.03%, 전셋값은 0.09% 하락했다.전국 매매가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으로 서울, 경기 등에서 매도자와
앞으로 5년 간 최대 57조원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비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민안전·일자리창출을 위한 SOC 투자 확대 방안 모색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
‘김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가 오는 14일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김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930세대 대단지 고정고객 독점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거느린 상가다.특히 91%의 높은 전용률과 아파트 세대 당 상가 면적이 약 1㎡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