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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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이 중랑구 면목3구역 재건축 물량인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동 전용면적 59~114㎡ 1505가구의 초대형 규모며 이 중 10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면적별 가구수
SK건설은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된 주상복합단지 ‘송도 SK뷰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송도국제도시 중심인 4공구 M-1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SK뷰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36층, 4개동(오피스텔 별도동) 총 479가구 규모로 아파트 299가구, 오피스
대우건설은 경기 의왕시 삼동 장안지구 A1·A2블록에 짓는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610가구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총 6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해 완판 된 1차 단지에 이어 이번 2차까지 장안지구
제일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 B-4블록에 짓는 ‘시흥 은계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시흥 은계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물량으로 5개동 전용면적 72~84㎡ 총 42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 A타입 56가구
연내 서울 분양 물량이 9000여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이은 정부 규제를 뚫고 분양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2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서울에서는 총 9094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는 전년 동기(4300가
대우건설이 시공한 서울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초역세권 복합몰인 ‘딜라이트 스퀘어’가 또 다시 새로운 문화마케팅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딜라이트 스퀘어와 교보문고 합정점, 마포한강푸르지오는 연결통로의 소유주인 서울교통공사의 동의를
삼성물산이 6분기 연속 흑자행진이다. 상사 및 건설부문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바이오 부문의 선전 덕분이다.2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올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201억7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늘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은 7조4926억4500만원으로 전년
서울 강남아파트 평균 가격이 도봉구의 3.2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강남과 강북의 아파트값 격차는 갈수록 벌어져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아산시을)에 따르면 한국감정원으로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입주민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해 25일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 사회적기업인 건설사회적경제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장기간 미임대 상태였던 매입임대주택의 도배·장판 등 보수에 관한 사항과 보수 후
지은 지 43년이 경과하고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아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서울 관악구 소재 ‘강남아파트’의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강남아파트’는 1974년 준공됐다. 1995년에 조합이 설립됐지만 사
현대엔지니어링이 광주 북구 연제동 226번지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연제’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지하 1층, 지상 14~25층, 17개동 총 1196세대며 모두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공급되는 타입은 전용면적 기준 ▲82㎡ 2
일신건영이 ‘속초 조양동 휴먼빌’ 견본주택을 이달 27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9㎡~84㎡ 총 379가구다. 전용면적 가구수는 ▲79㎡ 108가구 ▲84㎡ 271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단지는 바다 및
대림산업과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은평구 응암동 36·37·53번지 일대(응암2구역)를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을 이달 분양한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지하 3층~지상 23층, 30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44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525세대가 일
주거지에서 직장까지 10분대로 이동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가 최근 인기다. 직주근접 단지는 교통비가 적게 들 뿐 아니라 짧은 출퇴근 시간만큼 여유로운 생활이 보장된다. 특히 직장이 집에서 10분대 거리에 위치하면 실질적으로 사무실에 도착하기까지 30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3구역’이 옛 길과 공간을 고려한 해발 90m 이하 건물로 재개발된다. 남산자락과 한강변에 위치한 만큼 한남동 주변을 지나는 시민들 누구나 한 눈에 한강변 경관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10대 건설사가 연내 3만3000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25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0대 건설사가 올 11~12월까지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50곳 3만3339가구다. 이중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은 22곳 1만7373가구.(조합원 분양물량 및 임대아
취임 1년7개월에 접어든 유제복 코레일유통 사장이 위기다. 공공부문 노조에게 ‘적폐’로 낙인 찍힌 데다 국정감사에서는 계약이 끝난 철도역사 상인과 결별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책임이 부각돼서다.유 사장은 지난 1979년 KT&G의 전신인 전매청 기술사무관
연말부터 디딤돌대출 중 유한책임대출 대상이 확대된다. 유한책임대출이란 채무자의 상환책임 범위를 담보주택의 가격 이내로 한정하는 방식을 뜻한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계
앞으로 다주택자의 돈줄이 사실상 막힐 전망이다. 정부가 내년부터 다주택자의 대출 규제에 초점을 맞춘 신 총부채상환비율(DTI)을 도입하는 등 가계부채 총량 관리에 돌입했기 때문. 24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은 정부서울청
현대건설은 다음달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2017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017 기술컨퍼런스’에 대해 글로벌 건설 분야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최신 선진 건설기술 동향과 미래 건설 기술을 전망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