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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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여러 차례 지연된 사회공헌기금 2000억원 조성 약속을 조속히 이행할 뜻을 밝혔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강영국 대림산업 사장, 임병용 GS건설 사장, 조기행 SK건설 부회장 등 대형
제일건설㈜이 서울 구로구 항동지구 7블록에 들어서는 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 아파트 견본주택을 오는 3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서울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택지지구인 데다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는 4개동 전용면적 8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연내 아파트 1만6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민간분양 아파트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경우 100% 청약가점제로 시행된다. 85㎡ 초과는 가점제 50%, 추첨체 50%로 당첨자 선정한다. 공공분양은 40㎡ 초과의 경우 3
이윤희 전 한국건설안전협회 기술교육본부장이 한진중공업 신임 대표이사(사장)에 선임됐다.31일 한진중공업에 따르면 이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에 이 본부장을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경희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의 전신인
전국적으로 200여개에 이르는 아파트단지가 외부 회계감사를 안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서울 강서구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추진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외부
주요 건설사의 현장 안전사고가 최근 5년 간 16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3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덕흠 자유한국당 의원(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2016년까지 주요 5
잘 알려지지 않은 수도권 알짜 택지지구들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알짜 택지지구는 유명 택지지구나 신도시와 달리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지만 분양가는 저렴하고 개발호재가 많아 이른바 ‘숨은 진주’라 불린다. 실제 지난 8월 호반건설이 분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6~27일까지 2주간 국내외 현장에서 품질 향상을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다짐하는 ‘2017년 현장 품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물론 협력사 임직원도 품질 향상을 위한 뜻을 함께 모으고 차별화된 고
SK건설이 시공한 터키 이스탄불의 유라시아해저터널이 세계적 권위의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31일 SK건설에 따르면 전날 열린 국제도로연맹 주관의 2017 글로벌 도로(Road) 프로젝트 시상에서 유라시아해저터널이 ‘건설기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국내 건설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권 내 건설사들이 공급하는 브랜드아파트가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금융결제원 자료를 통해 올해 분양한 아파트 청약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대형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6구역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북한산 두산위브 2차’가 11월3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3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북한산 두산위브 2차는 지하 4층~지상 11층, 4개동 전용면적 56·59㎡, 총 296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하남 감일지구에 첫 민간분양 아파트 ‘하남 포웰시티’를 다음달 중 분양한다. 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하남 포웰시티는 4개 대형건설사(현대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태영건설)가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감이동에 위치한 감일
정부의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에도 시장은 큰 반응 없이 전주와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예고됐던 대책이 발표됐고 당장은 시장을 예측할 수 없어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우세하지만 시장 위축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렵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주 서
서울 상권시장이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인 가운데 일부상권의 상승세도 감지된다.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3분기 서울 상권 임대료는 ㎡당 3.37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1.8%가량 상승했다. 휴가철 및 더딘 내수회복 등의 영향으로 주요 상권이 전반적으로 한산한 분위
지방 중소도시에서 연내 1만5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물량은 줄어들 전망이지만 지방광역시 민간택지 분양도 11월10일부터 전매가 제한돼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연내 수도권,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중소도시 29
분양시장에서 흥행보증수표로 꼽히는 수도권 역세권 아파트 물량이 연말까지 대거 공급을 예고하면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3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수도권 내에서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신규 분양 물량은 1만1164가구(일반분양 기준)가
최근 연이어 발표된 부동산대책으로 시장이 전체적으로 움츠러든 가운데 소규모 브랜드 단지들이 지역 중심 입지에 실수요 맞춤 아파트로 주목 받는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500가구 미만으로 이뤄진 소규모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작은 대지에 짓기 때문에 주로 중소건설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 됐다.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송파구 오금동 가락상아1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심의(안)이 수정가결 됐다.송파구 오금동 166번지 가락상아1차아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313-1번지 일대(6만9144㎡)가 집단취락지구로 지정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열린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은평구 진관동 집단취락지구 지정(안)이 통과됐다.은평구 진관동 313-1 일대는 1971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뒤 건축물
변호사 부동산 서비스 트러스트는 중소형 빌딩 매매·임대 중개 자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빌사남부동산중개㈜’(빌사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트러스트는 빌사남과 중소형 빌딩 매매·임대 매물 정보를 비롯, 업계 트렌드나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