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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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구신서혁신도시 내 유통업무용지 1필지, 체육시설용지 1필지, 종교용지 2필지, 문화복지시설 3필지 등 총 9필지(5만6952.8㎡)를 추첨 또는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신서혁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 동대구 분기점(JC), 지
현대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 신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을 다음달 초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476세대(전용 39㎡~114㎡) 중 701세대(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오너 일가 자택공사 비리 혐의로 경찰에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삼성그룹 오너 일가 소유의 주택 공사비용을 법인 비용으로 대납한 혐의로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판교 소재 삼성물산 건설부문 본사를
강원도 부동산시장이 개막 6개월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호재를 제대로 맞았다. 전국 아파트값 상승을 견인 한 것은 물론 아파트시장 규모도 커져 땅값도 적지 않게 올랐다. 업계에서는 추가 상승여력도 충분하다고 본다. 오는 12월 서울-강릉 간 고속철도(경강
올 4분기(10~12월) 전국에서 주상복합단지 7300여 가구(일반분양)가 분양될 예정이다. 18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에서 공급되는 주상복합단지는 13곳, 7254가구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7곳 2958가구, 세종시에서 5곳 4087가구, 광주 1곳 209가구
국회가 건설업계 최고경영자(CEO)를 국정감사장으로 부른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사회공헌재단 기금 출연 약속 불이행과 관련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SK건설 등 대형건설사 CEO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매년 국감 때마다 건설사
“강남재건축 시공사 금품 제안과 조합원 돈 봉투 살포를 저지른 건설사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도정법) 위반과 뇌물 수수 등 혐의에 대해 적극 수사해야 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동영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신안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짓는 ‘평택고덕 A-16블록 신안인스빌 시그니처’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평택고덕 A-16블록 신안인스빌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23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96㎡ 총 613가구가 공급된다.전용 면적별 가구
다음달 전국에선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분양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올 들어 월간 분양물량으로는 최대치다. 18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90개단지 4만8870구로 조사됐다(주상복합 포함, 조합원 분양물량 및 임
강남 재건축아파트 시공권 수주 비리와 관련해 대형 건설사들이 경찰의 수사 선상에 올랐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재건축아파트 수주과정에서 몇몇 대형 건설사의 금품 살포 행위를
주요 재건축 단지 호황이 서울 아파트 분양가 상승을 이끌었다.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분양가는 전월 대비 5.44% 오른 3.3㎡당 평균 2147만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아파트 분양가도 3.3㎡당 1013만원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0.53% 상
대림산업이 창립 78주년을 맞아 협력회사와의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대림산업은 1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상생자금 1000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공정거래 협약식’을 열었다.공정거래 협약서에는 공정거래위원회의 ▲4대 실천사항 준수 ▲공정한 계약
한화건설이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짓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3개동 총 29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18~32㎡ 오피스텔 111실로
강남과 가까운 위치에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묶였던 하남·위례 등 서울 동남권 지역이 신도시와 대규모 택지지구로 탈바꿈하면서 뛰어난 강남 접근성을 바탕으로 주목 받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하남미사지구에서 분양된 ‘하남 미사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주요 건설사 최고경영자(CEO)와 고위 임원들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사회공헌재단 출연금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와 4대강, 하도급 불공정 거래 등과 관련된 집중 질의를 받을 전망이다
바야흐로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전성시대다. 서울 분양시장은 재건축 물량, 부산은 재개발 물량을 앞세워 청약자를 공략하고 있다.17일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클린업 시스템에 따르면 조합설립인가·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단계에 이른 사업장은 230개에 이른
앞으로는 분양광고 시 건축물 내진능력 공개도 의무화한다. 오피스텔 분양 광고도 사전 방문 관련 사항을 의무 표시하도록 했다. 분양을 받은자가 건축물 사용 승인을 받기 전 하자보수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
GS건설은 경기 고양시 식사2지구 A1블록에 짓는 ‘일산자이2차’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 94가구 ▲61㎡ 58가구 ▲66
서울 재건축아파트값이 전주보다 0.36% 올라 상승폭이 다시 커졌다. 8·2부동산대책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인 추석 연휴 직전(9월29일 기준 0.18%)의 분위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가계부채종합대책 발표를 앞둬 매수세가 적극적이지는 못하다. 일반 아파트도 0.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점검 결과, 위험에 크게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주승용 의원에 따르면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진단 평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안전 점검 및 진단이 안 된 경우가 2015년 283건에서 지난해 713건으로 2.5배 이상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