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719 건
한화건설은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산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공급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이 계약시작 한달 만인 최근 100% 분양을 끝냈다고 31일 밝혔다.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갤러리아 백화점 등의 상업시설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호텔
GS건설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고잔신도시 90블록)에 짓는 ‘그랑시티자이 2차’ 견본주택을 오는 6월2일(예정)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그랑시티자이 2차는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총 7653가구 규모의 안산시 상록구 사동(고잔신도시90블록 일대)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건설과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발전 용량이 가장 큰 발전소를 짓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말레이시아 민자 발전회사인 에드라에너지사가 발주한 복합화력발전소 수주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동남쪽
호반건설은 인천 ‘연희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연희공원 특례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도시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은 5만㎡ 이상의 공원부지의 70%를 민간사업자가 공원으로 조성해 시에 기부 채납하고, 나머지 30%의 부지에 공동주택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에 들어설 신축 아파트 높이가 남산·한강변 경관관리를 위해 최고 높이29층에서 22층으로 하향 조정됐다.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과 지난 4월24일 열린 도시재정비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한남3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최종 결
군포·의왕·의정부 등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가율이 이미 80%를 넘어서며 전세시세가 매매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공급될 신규 아파트에 관심이 집중된다. 31일 업계와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자료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경기
상가 투자에 있어 어떤 임차 업종을 유치하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우량 임차인 유치는 공실 예방은 물론, 임대료 및 건물가치 상승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반대로 업황 악화로 폐업이 늘어난 업종을 유치할 경우 장기 공실 및 수익성 악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
3040세대가 분양시장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이들을 사로잡기 위한 분양시장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다. 3040세대의 경우 다른 세대보다 생활 인프라, 육아환경 등 복합적인 주거환경을 우선시 하는 만큼 하반기에도 이들 세대를 공략하는 신규 분양 단지들이 눈길을 끈다.
동문, 중흥 등 중견건설사들이 6~7월 수도권 아파트 분양 공략에 나선다. 지방 분양시장이 침체된 반면 수도권은 분양하는 곳마다 청약열풍이 불고 있어 이들의 청약 성적이 관심이 집중된다.31일 부동산 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동문건설은 경기도 파주 문산
서울시는 영구임대주택 총 3531호에 입주할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강북·노원·강서 등 8개구 32개 단지 총 3531호이다.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2~41㎡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48만~344만원이고,
6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이 종전 최대였던 지난해(3만4194가구)보다 11.7%나 늘어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31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주상복합 포함, 오피스텔·임대제외)은 52개 단지 3만8217가구로 조사됐다.
전국 평균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상승한 5.34%로 나타났다. 제주는 19%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올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31일 공시한다. 올해 전국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5.08%) 대비 0.26%포
강남 출퇴근이 편리한 수도권 신도시에 다음달부터 분양이 재개된다. 지난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간 만큼 이번 분양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은 남양주 다산신도시·하남 미사강변도시·판교신도시
현대엔지니어링이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 312번지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본촌’ 견본주택을 다음달 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본촌’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에 총 834가구 규모이며 이중 199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이 다음달부터 8월까지 전국에서 7개 단지, 1만4215가구의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첫 분양은 6월 초 공급하는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1223가구)’다. 지난 3월 안산 군자주공6단지를 재건축한 ‘안산라프리모’를 분양했지만 SK건설·대우건설과 컨소시엄으
금강주택은 경기도 군포 송정지구 C1블록 일원에 짓는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앞서 금강주택은 송정지구 내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2차’를 분양한 바 있다. 3차까지 분양이 완료되면 군포 송정지구
강남권 분양시장에서 막내격으로 불리던 강동구 부동산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들썩인다.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던 강동구에 대형건설사가 잇따라 재건축 분양시장에 뛰어들며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동부건설은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 161번지 일대에 짓는 ‘가야 센트레빌’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2개동 전용면적 74~133㎡, 일반분양 21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은 올해 전국 신규 아파트 분양
재건축아파트에 이어 일반아파트까지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넷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3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11·3 부동산대책 전 가격상승이 가팔랐던 지난해 가을 주간 최대상승률(0.35%)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현대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송도 6·8공구) R1블록에 짓는 전 실 테라스 제공 주거용 오피스텔인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 총 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