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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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하다. 이에 따라 자연친화 설계를 적용한 ‘그린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최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건강포럼 발족 기념 세미나에서 정해관 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가 발표한 자료
남양주 다산신도시, 고양 향동지구, 군포 송정지구서 민간분양 아파트 마지막 물량이 공급된다. 이들 지역은 공통적으로 공공택지에 조성되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민간택지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또 공공분양 아파트보다 내부평면, 조경시설, 상품설계 등이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 재건축 물량인 ‘인덕 아이파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59가구 규모며 이 중 583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면적별로는 ▲59㎡A 260
소형 오피스텔 전성시대다. 올 상반기 서울 등 수도권에서 거래된 오피스텔 중 소형 오피스텔 비중은 60%에 육박했다.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올 1~5월까지 서울·경기·인천 지역 오피스텔 거래 건수는 총 8244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전용면적 21~40
포스코건설은 경기 의정부에서 ‘더샵 장암’ 아파트를 이달 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장암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총 677가구 규모며 전용면적 25~99㎡ 51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수는 ▲25㎡ 27가구 ▲40㎡ 51가구 ▲5
지난달 전국 주택거래량이 전월 대비 증가, 전년 대비로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국토교통부는 5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8만5046건으로 전월 대비 12.8% 증가, 전년 동기(8만9267건) 및 5년 평균(8만7106건) 대비로는 소폭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15일 밝혔다
하반기 국내 주택시장이 활활 타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시장 5대 영향 변수로는 ▲대출규제 ▲금리 ▲가계부채 ▲대선(정책방향) ▲입주량이 거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15일 발간한 ‘2017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주산연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도급대금, 자재·장비대여대금, 노무비 등 공사대금 체불 원천 차단을 위한 공사대금지급 관리시스템(조달청 ‘하도급지킴이’)을 다음달부터 LH 전국 건설현장에 전면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공사대금지급 관리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는
탄탄한 배후 수요가 확보된 아파트 상가 분양에 투자자의 관심이 쏠린다.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분양을 마감한 아파트에서 선보이는 상가는 안정적 투자처로 인식돼 투자수요가 집중된다. 아파트 분양 시 배후수요 및 입지 등 상품성이 검증된 만큼 상가 투자 시
조기 대선이 일단락되고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건설사들이 그동안 미뤘던 분양물량을 쏟아내 실수요자를 공략 중이다. 특히 브랜드아파트 인기는 여전하다. 브랜드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내부 설계 및 마감재를 잘 갖출 뿐만 아니라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실
판교신도시의 마지막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운중 더 디바인’이 최고 50억여원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수의계약분 필지가 모두 팔렸다. 15일 운중 더 디바인 사업 시행사인 HMG에 따르면 수의계약분 40개 지정필지 접수를 시작한지 3일 만인 지난 8일 4
올 초 예상과 달리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 분양시장 호조세가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규제 필요성이 제기된다. 또 금리인상 가능성도 갑자기 커지자 이들 변수가 하반기 주택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주목된다.전매금지(강남4구)와 전매제한 강화(비
롯데건설이 정원 특화 아파트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 계약을 14~16일까지 진행한다.최근 아파트 조경 트렌드가 바뀌면서 개인 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정원 특화형 아파트가 주목받는다. 이에 맞춰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는 숲속에 둥지를 트는 리조트형 아파트 콘셉트
현대건설은 ‘2017 싱가포르 건설대상(BCA AWARDS 2017)’에서 2년 연속 품질 우수 건설사(QEA)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건설 환경 선도기업 부문과 프로젝트 시공능력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 3관왕을 달성했다. 싱가포르 건설대상은
동남아시아에 한국의 졸업식노래를 담은 디지털피아노 기증을 통해 ‘한류 졸업식’을 전파해 온 부영이 베트남에서 첫 해외 주택사업을 시작한다.부영은 하노이시 하동구 모라오신도시 CT-2~7블럭에 지하 2층, 지상 30층 총 10개동 규모의 73~108㎡ 총 3482세대의 부
최근 3개월 연속 수도권 입주물량이 증가한 데 이어 7월에도 전국적으로 3만여 가구가 집들이 나설 예정이다.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은 전국 46개 단지에서 총 3만3361가구가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46%(4955가구) 증가해 1만5726가구가 입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 85호의 신규 상가를 공급한다. 소액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단지 내 상가를 비롯 대형업무시설 상가도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14일 수익형부동산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는 오는 19~20일 신규 상가 85호의 입찰분양
경기 부동산시장을 주도하는 트로이카로 하남·남양주·구리가 급부상 했다. 이들 지역은 편리한 서울 접근성, 우수한 생활인프라 등의 인기요인을 갖춘 데 이어 최근 굵직한 교통호재가 더해지며 미래가치까지 더했다는 평가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하남시, 남양주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이수건설은 부산 동대신1구역을 재개발하는 ‘동대신 브라운스톤 하이포레’를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단지는 전용면적 59~84㎡ 지하 3층~지상 27층, 6개동 총 554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74·84㎡ 299가구를 일반분양 한다.부산은 크게 동부산, 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