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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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은 전북 전주 효천지구 A1블록에 짓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을 3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 112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수변공원, 초등학교(예정부지
최근 수영장·쇼핑몰·실내체육관 등 아파트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을 인근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이 같은 우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단지의 상징성이 높아진데다 관리비 절감 등 입주민들에게도 득이 될 것이란 전망에서다.
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가 분양시장 스테디셀러로 주목받는다. 30~40대가 실수요층인 부동산시장에서 자녀의 학교 위치는 아파트 가격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는 아파트 단지일수록 호응도가 높은 편이다.
올해 아파트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다가올 설 연휴 이후부터 2월까지 1만2000여 가구가 공급돼 시장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전국에서 2월 중 분양을 계획 중인 단지는 총 12개 단지 1만1996가구로 조사됐다.(임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공동주택용지 108필지 406만㎡ 공급을 추진한다.LH는 18일 성남 분당 오리사옥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LH는 이번 설명회에서 건설사·시행사를 대상으로 올해 시장에 출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이달부터 10월까지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한 부모 가정,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재난취약가구의 전기·가스·보일러 등 생활안전설비 정비 개선에 나선다.서울시는 재난 사고 등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있음에도 스스로 안전조
한화건설은 올해 서울·경기·부산·천안 등 7개 단지에서 총 5299가구의 ‘꿈에그린’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한화건설이 올해 공급하는 7개 단지는 광교 신도시, 부산 초읍동 등과 같이 교통·교육·생활인프라가 뛰어난 평가를 받는다.가장 먼저 분양하는
GS건설이 다음달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서청주파크자이’ 분양에 나선다.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동 총 1495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59~110㎡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다음달 입주물량이 상반기 최대인 ‘3만5000여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1만4010가구, 지방은 2만159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전국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은 2017년 상반기 월별 입주물량 중 가장 많은 3만5608가구가 쏟아진다.권역별 입
개통을 앞둔 전철역 인근 단지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상권 활성화 및 인구 증가로 향후 집값이 분양가보다 크게 오를 수 있기 때문.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가 서울 중랑구 상봉역에 고속철도 강릉행 KTX 선로
경기 양주신도시 첫 민간분양 입주아파트인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에서 3월부터 운행 예정이던 무료 서틀버스를 조기 운행된다. 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당초 셔틀버스는 입주민 초등학교 자녀들의 등·하교 목적이었다. 단지 부출입구 인근에 조성 중인 옥정초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최초 분양계약도 부동산 거래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또 부동산 거래 허위신고 사실을 자진 신고한 자에게는 과태료를 감면해주는 ‘리니언시 제도’를 신설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오
롯데건설은 4400여가구 규모의 복합단지 ‘롯데캐슬 골드파크’ 의 마지막 상업시설인 ‘마르쉐도르 960’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마르쉐도르 960’ 상업시설은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441-6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지난 2015년 10월 공급돼 단기간
부영주택이 18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향남2택지개발지구 B17블럭에 공공 임대아파트 ‘사랑으로’ 942세대를 공급한다.화성향남2지구 B17블럭에 공급되는 ‘사랑으로’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1개동에 전용면적 60㎡ 264세대, 84㎡(A·BC) 678세대 등 총 94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으로 1억원을 내놨다.1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여수시에 전달했다. 부영 측은 이 회장이 여수 수산시장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의
반도건설이 17일 대표이사 부회장을 포함한 승진 8명, 감사실장을 포함한 신규선임 3명 등 내부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좋은 실적을 거둔 반도건설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유연한 조직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회사로 거듭나기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그룹 내 수평적 토론문화 확산과 기업문화 혁신을 위해 나섰다.정 회장은 지난 12~13일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에서 열린 ‘HDC 기업문화 혁신 워크숍’에 참석해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 54명과 토론·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정 회장
서울시는 지난 2004년부터 대중교통인 버스의 원활한 운행과 정시성 제고를 위해 방사형 중앙버스전용차로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가운데 일부 단절구간에도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한다. 서울시는 서대문역~흥인지문 4km 구간 연결의 첫 단추로 새문안로 1.2km(서대
▲임진희씨 별세, 임성하(GS건설 비상계획팀 차장)씨 부친상=16일(월), 충북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 351-2번지 단양장례식장 1호실, 발인 18일(수) 오전 10시 30분, ☎ 043-422-444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17년 상반기 공동주택 관리업무 컨설팅 및 공사기술 자문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한 대상단지 신청 접수를 2월17일까지 받는다고 17일 밝혔다.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 ‘공동주택관리법’에 의거 국토교통부로부터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