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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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나 공원, 호수 등 자연환경 조망이 가능한 단지가 올해도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11·3 부동산대책 이후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보다 쾌적하고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한 아파트에 대한 거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최근 아파트 시세도 이를
한화건설이 올해 목표를 매출 4조원, 수주 3조8000억원으로 잡았다. 또 올해를 내실경영과 재도약 기반 구축의 해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12일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본사 팀장·임원·현장소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국토교통부가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상반기 대규모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경기회복에 나선다.국토부는 12일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 장관 주재 ‘긴급 재정집행점검회의’를 개최해 재정조기집행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국토부는 올해 예산
최근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들이 허위·과장 광고피해를 입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투자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신탁회사가 시행하는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익형부동산
올해 주택 매매가는 하락하고 전세가는 상승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채미옥 한국감정원 KAB부동산연구원 원장은 12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부동산시장 동향 및 2017년 주택시장 전망’을 발표했다.채 원장은 올해 매매시장의
LG하우시스가 세계 최대 인조대리석 시장인 미국에서 프리미엄 제품 엔지니어드 스톤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10~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 2017’에 참가해
2016년 11월 잠시 주춤했던 법원경매 평균낙찰가율이 12월 들어 다시 상승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2016년 경매시장을 마무리했다. 12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6년 12월 전국 법원경매 평균낙찰가율은 77.8%로 나타났다.이는 2016년 들어 가장 높은
반도건설은 올 3월부터 분양에 들어가 안양·원주·고양지축 등 9개 사업장에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총 603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올해 분양물량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분양 아파트뿐 아니라 복합개발, 정비사업 물량도 있다. 반도건설은 주택사업
국토교통부가 28조900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고속도로 882㎞를 확장·신설한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을 12일 확정해 발표했다. 세부 내용은 도로혼잡 개선을 위해 ▲안산~인천 ▲금천~대덕 ▲서울~양평 구간 등에 외곽순환
전매제한, 청약자격 등 규제가 포함된 ‘11·3 부동산대책’에 이어 잔금대출이 시행되는 등 어수선한 시장 분위기 속 올 분양시장 막이 올랐다. 2년여 동안 물량을 쏟아 냈던 분양시장은 대부분 지역에서 분양물량이 줄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전국 분양물량
모아종합건설이 오는 14일 초대형 문화 상업시설 ‘어반아트리움 마크원애비뉴’ 분양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세종시 2-4생활권 상업업무용지 CU-3블록(P3)에 공급되는 ‘어반아트리움 마크원애비뉴’는 세종시 상업업무중심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한다. 지하 3층
5년간 흔들림 없는 성장 이끈 43년 ‘현대맨’“저가수주를 지양하고 수익성에 집중한 전략이 주효했다.”“악조건에도 브랜드 가치를 지킨 정면돌파 승부수가 통했다.”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이 기대되는 현대건설에 최근 호평이 쏟아진다. 정수현
지난해 1~11월까지 국내건설공사 누적 수주액이 약 143조원으로 집계됐다.11일 대한건설협회의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11월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142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상승했다. 공종별로는 토목공종의 경우 전반적으로 부
최근 건설사들이 견본주택 개소 전 분양홍보관을 먼저 열고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해 11·3 부동산대책으로 분양시장이 위축된 데다 청약제도까지 바뀌며 수요자 확보가 절실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견본주택 건립은 통상 2~3개월 정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투르크메니스탄 현장에서 ‘전기·계장(계측제어) 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전기·계장 교육센터 1기 수강생 20명은 2개월의 교육 수료 후 현대엔지니어링 및 협력업체에 서 우선 채용해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사로는 현대엔지
올해 전국 입주물량이 전국적으로 36만여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동탄2·김포한강 등 수도권은 전체의 43%를 차지했다.11일 업계와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물량은 35만9860가구로 지난해(29만2041가구) 대비 23% 증가했다. 특히 15만6259가구가 입주할
올 상반기(2~6월) 중견건설사의 분양 행보가 활발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을 비롯해 우미건설, 중흥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중견건설사 4인방이 상반기 전국에서 선보일 아파트는 1만469가구(총 가구 기준)다. 고양지축지구를 비롯해 원주기업도시, 전
새해 첫 달 분양시장은 전형적인 계절적 비수기인데다가 올해의 경우는 집단대출규제 강화 등 각종 규제까지 겹쳐 예년보다 시장이 더 얼었다. 수분양자 입장에서는 대출받기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원금과 이자를 함께 납부해야 해 비용부담도 더 커졌다. 이런 가운데 한
공공택지 분양물량이 갈수록 줄고 있다. 박근혜정부가 2014~2017년까지 대규모 택지 개발을 중단했기 때문. 그중에서도 올해 가장 기대되는 공공택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11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공택지 분양단지 161개단지(13만219
최근 상가 규모가 대형화에 브랜드화까지 성장해 가면서 단순 쇼핑몰 기능이 아닌 문화·놀이공간으로까지 진화 중이다. 예전의 상가는 음식점과 미용실, 공인중개사무소, 편의점, 세탁소 등 주로 주변 고정수요를 겨냥한 생활편의시설 기능이 강했다. 전체 상가 면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