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719 건
정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건설사들이 아프리카 모리셔스 인프라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국토교통부는 최정호 제2차관을 단장으로 한 아프리카 모리셔스 건설 사업 수주 지원단 출장 성과를 13일 발표했다. 이번 출장에서 최 차관은 모리셔스 도로혼잡
국토교통부가 저탄소․녹색성장 선도를 위해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시범 실시한 초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이 연간 수 십 억원의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한국전력공사 등 7개 기관의 지난해 에너지 사용량을 검토한 결과
삼성물산은 래미안만의 특별한 조경 디자인이 담긴 ‘래미안 가든 스타일’을 이번달 입주를 시작한 서울 잠원동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에 처음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 ‘래미안 가든 스타일’은 아늑한 개인정원 스타일을 아파트와 어울릴 수 있게 개발됐다. 기존 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용지 C4블록(2만5015.2㎡) 13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은 청라국제도시 내 국제업무단지와 호수공원에 인접한 중심상업용지로 수로를 따라 특색있는 수변상가를 조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
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20개 우수협력회사 대표이사를 초청해 상생협의체 ‘HDC 파트너스 클럽’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상생협의체 간담회는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양측의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주말 곳곳에 비 소식으로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찾아와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를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대기 불안정에 의해 남부 내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한강에 녹조현상이 발생돼 물고기가 폐사했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전국적인 이동성 고기압 영향으로 건조한 날이 많고 무더위가 맹위를 떨칠 가능성이 크다.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지속된 가운데 최근 서울 한강에
대우조선해양이 경영난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가운데 13일에는 노동조합이 회사 구조조정 방침에 반발하며 파업 카드를 꺼내들 것으로 보여 경영정상화에 차질이 예상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 노조는 이날부터 이틀 동안 조합원 7000여명을 대상으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이란 주제로 10일 동안 진행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70만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12일 폐막했다.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외 25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49종의 신차를 포함 230여대의 차량이 전시됐다. 이번 모터쇼는 자율주행
영화배우 김부선씨가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반대하며 6일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투쟁중인 이재명 성남시장을 찾아 면담을 요구했다가 성남시청 측 공무원과 마찰을 빚었다.12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 시장과의 면담을 거부당하자 성남시 관계자
더불어민주당이 13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20대 국회 개원식 연설과 관련 “박 대통령은 남 탓, 야당 탓, 국민 탓으로 일관했던 지난 시정연설과 다른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촉구했다.이재정 더민주 원내대변인은 12일 오후 국회 현안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은
신동빈 회장 등 오너 일가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롯데그룹이 12일 호텔롯데 상장 무산 가능성을 시사하며 ‘무기한 연기’ 입장을 발표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연초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호텔롯데는 오는 7월까지 상장작업
여소야대 정국 속에서 집권 후반기에 접어든 박근혜 대통령이 내일(13일) 20대 국회 개원식 연설에서 밝힐 메시지에 정·재계와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박 대통령이 이번 개원연설에서 내놓을 메시지는 우간다 순방 중이던 지난달 30일 밝힌 ‘20대 국회 회기 개시
진도 앞바다에 2014년 4월16일 침몰해 304명의 희생자를 냈던 세월호가 사고 788일 만인 12일 새벽부터 인양작업을 위한 뱃머리 들기에 들어갔다. 기상 영향과 기술보완 등으로 당초 예정했던 5월28일보다는 2주가량 늦어졌다. 세월호 인양은 선체를 절단하지 않고 통째
스마트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력 정보통신기술(ICT) 상품 수출 감소로 5월 관련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9.9% 감소했다. 반면 5월 수입은 같은 기간 2.4% 증가했다.12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5월 정보통신기술 수출입 동향 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쪽 3~4마일 해상에서 12일 오전 10시30분쯤 화물여객선과 2.86톤급 어선이 충돌했다.이 사고로 어선은 침몰됐으며 어선에 타고 있던 2명이 바다에 빠졌다. 해경은 1명을 구조했지만 끝내 숨졌고 1명은 실종됐다.4명이 타고 있던 화물여객선의 인명
사패산 살인사건은 경제난에 시달리던 떠돌이 노동자의 우발적 범행인 것으로 1차 조사결과 드러났다.경기 의정부경찰서는 12일 사패산 살인사건 브리핑에서 “경제난에 시달리던 떠돌이 남성이 산에 혼자 있는 여성을 보고 우발적으로 덮쳐 돈을 빼앗고 살해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과와 관련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해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12일 오후 2시부터 3시간30분 동안 시청 본과 3층 대회의실에서 학계, 노동계, 언론, 시민단체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12일(한국시간)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피츠버그 강정호는 3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지만 세인트루이스의 불펜투수 오승환은 휴식을 취했다. 강정호는 1회말 2사 1루 상황
일요일인 12일 오후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는 나들이를 떠났다 돌아오는 차량들로 상행선 정체가 예상된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상행선 정체는 오후 2시쯤 본격 시작돼 오후 5~6시쯤 최고조에 달하고 밤 9~10시쯤 대부분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하행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