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아웃도어의 계절… 지프, 고객 맞춤형 구매 혜택 강화
지프가 아웃도어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지프 어텀 어드벤처"(Jeep Autumn Adventure) 캠페인을 통해 고객 맞춤형 혜택 강화에 나선다.9일 스텔란티스 코리아에 따르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Go Anywhere, Do Anything!) 모험정신을 고객에게 지원하고자 "지프 어텀 어드벤처 캠페인"을 마련했다. 지프는 모델별로 개별소비세 인상분(일부 모델 한정)을 비롯한 현금 지원과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지프는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올 상반기(1~6월)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글래디에이터 등 주요 차종의 판매가를 평균 8.6%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최근 글로벌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하며 명성을 입증한 랭글러의 경우 개소세 할인을 더해 최대 409만원까지 혜택을 지원, 고객들은 6000만원대에 랭글러를 소유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모험을 지원하는 랭글러 4xe는 개소세 지원을 포함해 최대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