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열린 하늘길… 인천공항, 지상조업·상업시설에 600명 채용
최근 항공수요의 본격적인 회복세를 맞아 공항상주직원 약 600명을 채용하는 대규모 채용행사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다. 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오는 17~21일까지 5일 동안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지상조업 및 상업시설 업종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상주기업 채용의 날"은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맞춤형 채용행사다.이번 행사는 최근 채용난을 겪고 있는 지상조업 및 상업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기간 5일, 채용규모 약 600명의 대규모 행사로 기획됐다.이번 행사에는 AACT, 유니에스, 풀무원 푸드앤컬처 등 인천공항 지상조업 및 상업시설 분야 총 30개 기업(지상조업 20개사, 상업시설 10개사)이 참여하며 ▲지상조업 ▲기내식 세팅 ▲호텔 ▲식음·조리 등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통해 약 604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청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