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자동차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11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2030세계박람회 개최 후보 도시인 부산의 유치 열기와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방안으로 토마스 구아스크 작가를 부산으로 초청해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 등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작품 활동을 지원한다.
토마스 구아스크 작가의 부산 방문 일정에 맞춰 지난 10일 진행된 사진전 개최식에는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 박형준 부산광역시 시장, 이영활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예정인 국제박람회기구 제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 때도 부산시 유치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