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의 절정 페라리, 내년까지 박물관서 볼 수 있다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오는 2024년 2월17일까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s)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22일 페라리에 따르면 이탈리아 모데나 소재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푸로산게에서 절정을 이룬 페라리가 걸어온 혁신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전시는 새로운 맥락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자동차들을 보여주며 혁신의 관점에서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시는 디자인, 기술, 성능 세 부분으로 나뉘어 관람객에게 이야기를 전달한다. "게임 체인저"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페라리의 혁신적인 모델과 미래지향적 디자인, 레이싱과 GT 차량 분야에서 채택된 신기술, 브랜드의 성공을 이끈 뛰어난 성능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만나볼 수 있다. "게임 체인저" 전시의 시작점은 1947년 출시된 125S다. 125S는 높은 회전수를 가졌지만 1500cc V12로 구동되는 경량차다. 출시 당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