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월도 반도체 쇼크 뚫었다… 글로벌 30.4만대 판매
현대자동차가 차 반도체 수급대란을 뚫고 지난달 전년대비 1.4% 성장한 판매실적을 거뒀다.2일 현대차에 따르면 2월 국내 5만3010대, 해외 25만1603대 등 세계시장에서 총 30만4613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7%, 해외 판매는 1.3% 증가한 수치다.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아이오닉5, 캐스퍼, 스타리아, GV60 등), 반도체 부품 수급 문제의 점진적 완화, 반도체의 유연한 배분 등으로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