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13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은 경기도 성남 한국타이어 본사. /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2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3년 연속 타이어 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혁신 능력, 주주 가치, 사회 가치, 고객 가치 등 6대 핵심 가치 관련 12개 항목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달성했다.

우수한 재무건전성과 제품 경쟁력, 고객만족활동 등 혁신적 기업 활동으로 시장을 선도했으며 차 나눔, 타이어 나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사회복지기관 대상 차 나눔 사업, 타이어 나눔 사업, 틔움버스 등 이동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년층의 주거 불안정 해소를 위한 따뜻한 사회주택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테크노돔’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확보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르쉐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이밖에 올 하반기 시작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의 2022/2023 시즌부터 전기차 타이어를 독점 공급할 파트너로 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