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부사장,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 선정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에 올랐다.2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전날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월드 카 어워즈’ 주최 측이 발표한 2022년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으로 최종 선정됐다.지난 2004년 출범한 월드 카 어워즈는 캐나다 토론토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세계 3대 자동차상으로 불리는 ‘세계 올해의 자동차’ 시상으로 유명하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전 세계 33개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기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