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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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임인년 설을 하루 앞두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브레이브걸스의 설날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단아한 한복을 입고 등장한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은지·유나는 “임인년 설을 맞아 인사를 드리러 찾아왔다”며 활기찬 인사로 영상을 시작했다.이어 “지난해는 정말 뜻깊었던 한 해였다. 여러분 덕분에 생긴 모든 추억들을 소중하고
광주광역시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피해자 가족들이 남은 실종자 5명이 모두 구조·수습될 때까지 현장에 함께 머무르겠다고 선언했다.31일 아파트 붕괴 피해자 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이들은 남은 실종자 5명이 모두 구조·수습될 때까지 현장에서 함께 머물며 구조 상황을 지켜볼 계획이다. 다만 실종자가 수습될 경우 가족들은 장례를 개별적으로 치르기로 했다.추모 공간(합동분향소 등) 설치 여부와 방식은 모든 실종자 발견 이후 사고수습본부와 논의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근접 셀카에서도 흠결 없는 미모를 뽐냈다.설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이니깐, 설현이 떡 먹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설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도 덧붙였다.사진 속 설현은 떡을 먹고 떡고물을 입가에 잔뜩 묻힌 모습이다. 그는 함박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설현은 이어진 사진에서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셀카를 찍었다.현재 설현은 개인 유튜브 채널 ‘눈이부시게by설현’을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복용 환자의 80%가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이 뚜렷한 우세화 경향을 보여 설 연휴 뒤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도가 전국에서 모두 높게 나타났다.
국내에서 ‘스텔스 오미크론’ 31건이 확인됐다.
50대 낚시객 2명이 전남 여수 앞바다에 빠졌지만 사고현장에 있던 선박이 발견해 즉시 구조했다.31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쯤 여수시 돌산읍 인근 바다에 A(58)씨와 B(54)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들은 바다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지만 인근에서 낚시 중이던 다른 선박이 발견해 구조했다. 낚시 선박은 곧바로 이들을 선박 위로 끌어 올렸으며 신고를 받고 도착한 해경에 인계했다.이들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았
강원도 횡성군 소재 한 스키장에서 리프트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이용객 수십여명이 1시간 가까이 추위에 떨다 구조됐다.31일 소방과 해당 스키장 등에 따르면 전날 밤 9시55분쯤 횡성의 한 스키장에서 초급자 슬로프의 리프트가 갑자기 멈추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이용객 36명이 공중에 고립돼 50분 동안 추위와 공포에 떨었다.사고 발생 직후 스키장 측은 소모품 고장 등의 상황 파악을 완료하고 구조에 나서 50분 만인 밤 10시45분쯤 이용
일주일 동안 의류매장과 골프장을 돌며 옷과 골프용품 등을 훔친 30대가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31일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에 따르면 절도와 건조물 침입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9월8일 한 아동복 가게에서 약 10만원 상당의 아동 의류 여러 벌을 훔쳤다. 같은달 14일에는 골프클럽에 침입해 40만원 상당의 골프화와 6만원 상당의 목욕 가운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레전드인 프랭크 램파드가 위기에 빠진 에버튼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취임할 예정이다.31일(한국시각)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램파드는 에버튼 구단과 2년6개월의 계약을 맺고 코칭스태프 영입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BBC는 에버튼 구단이 아직까지 공식 발표를 하고 있지 않지만 이미 주말에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다음달 1일 이내로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BBC에 따르면 램파드 감독은 현지시각으로 지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해 소중한 목숨을 구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임영웅은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디오 콘텐츠 ‘웅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최근 교통사고 운전자를 도운 사연을 언급하며 “뉴스에서 그런 소식을 들으면 못할 것 같았는데 내 앞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니 배운 대로 하게 되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임영웅은 “그 순간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면서도 “뭔가 생각을 한 게 아니고
캐나다가 미국을 꺾고 36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 캐나다가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미국을 이긴 것은 1980년 11월 이후 약 42년 만이다. 미국을 누른 캐나다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카리브해지역 최종예선 선두를 굳게 지켰다.캐나다는 31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팀 호턴스 필드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카리브해지역 최종예선 10차전에서 미국을 2-0으로 꺾었다.월드컵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19)가 아버지인 전 야구선수 故 조성민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최준희는 설 연휴인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조성민의 생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성민은 야구선수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한 누리꾼이 최근 최준희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이 보고 싶을 때 어떻게 그리움을 해소하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최준희는 “술 먹고 울거나 글을 쓴다”고 답했다. ‘엄마를 닮았다는 말 들으면 어때요?
중부지방에 31일 밤부터 눈과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행정안전부는 31일 재난문자를 통해 “밤부터 설날인 1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에 많은 눈과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외출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 및 운전 시 감속 운행을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는 1일 오전까지 최대 7㎝의 눈이 쌓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된다.
지난해 MBC TV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를 주목 받았던 은행 직원 이소연씨가 과거 학교 폭력을 인정했다. 다만 성매매 알선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이소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해자의 옷을 돌려주지 않고 중고 사이트에 팔았던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 이어 “학창시절 교문 앞에서 뺏긴 옷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내 옷이 아닌 다른 옷을 받았다”며 “피해자 옷 인줄 알면서도 중고사이트에 팔았다. 욕심
걸그룹 ‘비비지’(VIVIZ)가 데뷔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비비지는 30~3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첫번째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 두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투피스 의상을 입고 세련되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비비지는 헤체한 걸그룹 ‘여자친구’ 벰버 은하·신비·엄지가 결성했다. 그룹 이름은 ‘비비드 데이즈’(VIVId dayZ)의 줄임말로 ‘세상에 당당하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뜻을 담
한국 남자핸드볼이 제20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하며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따냈다.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은 30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대회 5~6위 결정전에서 이라크에 26-24로 승리했다.이로써 남자핸드볼 대표팀은 대회 상위 5개국에 주어지는 2023년 폴란드·스웨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남자핸드볼 대표팀은 대회 도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카타르와의 결선리그
음주운전을 하고도 두번이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남성이 또 다시 술에 취해 무면허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실형에 처해졌다.31일 인천지방법원 형사22단독 장기석 판사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51)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5월25일 저녁 7시쯤 인천시 연수구 한 아파트에서 중구 도로까지 20km 구간을 무면허로 볼보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같은날 밤 11시12분쯤에는 중구의 한 도로
좁은 재래시장 길을 지나던 중 뺑소니범으로 신고를 당한 운전자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억울함을 벗었다. CCTV 확인 결과 자신이 뺑소니한 것이 아니라 보행자의 사기 행각으로 밝혀져서다.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는 “뺑소니 신고당하고 CCTV를 확인해 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좁은 시장길을 서행하며 주행했던 운전자 A씨는 “보행자가 밀집한 지역이라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 제동 가능한 상태로 시속 10km 정도로 서행 중이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