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포용적인 기업 실현한다”… GM, 다양성 주간 개최
제너럴모터스(GM) 한국 사업장의 다양성 위원회는 모두가 존중받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가장 포용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아 오는 10일까지 다양성 주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다양성 위원회는 미국 본사 GM과 동일한 비전, 철학, 경영 이념을 공유하는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와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GMTCK)의 구성원들이 모여 기업 내 연령, 성별, 배경 등이 다른 구성원 개개인의 가치와 자율을 존중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