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 활성화’ 국가대표 뭉쳤다… 현대차, 인천공항공사 등 4개사와 맞손
현대자동차가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건설, KT, 대한항공과 손을 잡고 국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업 활성화에 나섰다.16일 5개사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국내 UAM의 성공적 실현, 생태계 구축 및 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 체결된 현대차, 인천공항공사, 현대건설, KT 파트너십에 대한항공이 신규로 참여해 UAM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컨소시엄으로 확대됐다.5개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