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간담회… 조기정상화 등 협력
쌍용자동차는 평택 지역 30개 시민단체들의 모임인 ‘쌍용자동차 조기 정상화를 위한 범 시민운동본부’ 대표들이 평택공장을 방문해 현장 관리인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평택공장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범 시민운동본부의 공동 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보영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이동훈 평택시 발전협의회 회장, 조종건 시민사회재단 대표, 오병선 평택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5명과 정용원 쌍용차 관리인, 이상구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