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구축한다… 민·관 협력 확대
대한항공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교통관리체계 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손을 잡았다.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UAM 연구개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UAM 운항통제 및 교통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UAM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